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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우 김윤진, 톰 크루즈 만났다
<미션 임파서블3> 출연할지 관심
배우 김윤진(31)이 세계적 톱스타 톰 크루즈(42)를 만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와 함께 그가 톰 크루즈의 차기작인 <미션 임파서블3>에 출연할 것이라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김윤진이 촬영 중인 미국 ABC 방송의 드라마 <로스트>의 감독이 최근 <미션 임파서
200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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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광주영화제’ 일주일 앞두고 티격태격
조직위원장 교체에 광주시 개입, 정관 어기며 집행위원 뽑아 말썽오는 9월2일 개막하는 제4회 광주국제영화제의 임원 인선이 논란이 되고 있다. 영화제쪽은 지난 14일 차두옥 동신대 교수, 김형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복환모 호남대 교수, 지종학 경남대 교수, 영화배우 이혜영씨 등 9명을 집행위원으로 위촉했다. 그러나 이런 선임이 집행위원을 영화제 정회원
200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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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자, 연기파 조연 배우로 변신
영화 <돈텔파파>서 연기솜씨 과시선입견을 깨고 보자. 개그맨이 아닌, 연기자로 볼 때 어떠한지. 개그우먼 이영자가 모처럼 정통 연기에 도전했다. 다음달 3일 개봉하는 영화 <돈텔파파>(감독 이상훈, 제작 기획시대)를 통해서다. 그는 고교 시절부터 20대 후반까지 10여 년의 세월을 건너 뛰는 연기를 펼쳐 보였다. 영화에서 이영자는 엉
200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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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회 대전영화제 중간점검
좌석 점유율 20%, 홍보 부족에 운영도 미숙민간 주도로 처음 열린 대전영화제가 홍보부족과 운영 미숙으로 좌석점유율이 20%대에 그치는 등 관객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개막식에 이어 본격적으로 영화가 상영된 20-25일 행사장을 찾은 유료 관람객은 모두 2천여 명으로 상영관마다 좌석이 텅텅 빈 반면 야외에서 무료 상영하는 엑스포자동차극장에만 매
200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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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성일, 전찬일의 <엘리펀트> 찬반논쟁
‘호러보다 더 섬뜩한 공포와 슬픔을 전해주는 걸작’이냐 ‘정말 불친절하고 아무것도 결론 내리지 않는 무책임한 영화’냐. 구스 반 산트의 신작 <엘리펀트>에 대해 일반 네티즌들의 평이 엇갈리고 있다. <엘리펀트>는 작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과 감독상을 동시에 수상하면서 절대적인 비평적 지지를 받았던 작품. 하지만 일반 관객들의 엇
글: 고일권 │
200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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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정옥 작가, “이나영 벗겨 보고 싶었다”
<네 멋대로 해라> 이후 2년 만에 <아일랜드>서 호흡
"이나영이 보여주지 않은 것을 벗겨 보고 싶었다."
2002년에 방송된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의 인정옥 작가(사진)와 탤런트 이나영이 2년 만에 다시 만났다. 당시 <네 멋대로 해라>는 '네멋' 마니아들이 동호회를 만들어 활동할 정도로 폭발적
200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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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 이슈] 영진위 KBS와 ‘저예산 HDTV 영화 제작 프로젝트’ 시행 발표
HDTV시대를 맞이하여 한국영화가 방송이라는 새로운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다. 영화진흥위원회(사진)는 8월17일 KBS와 함께 저예산영화 5편의 제작을 지원하는 ‘저예산 HDTV 영화 제작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에 따르면 영진위와 KBS는 순제작비 5억원 내외의 HDTV영화 또는 필름영화에 3억원 내외의 현금과 현물을 투자 및 지원하
글: 문석 │
2004-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