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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단체, 서울아트시네마 지원대책 촉구
영화인회의,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등 12개의 영화 관련단체들은 '서울아트시네마는 중단없이 운영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26일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의 유일한 시네마테크인 서울아트시네마가 아트선재센터와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 2월 이후에는 운영이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서울아트시네마의 중단 없는 운영을 위해 문화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구체적이며 현실성
200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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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돈텔파파> 이상훈 감독, “이 악물고 흥행시킬터”
<조폭마누라>와 <첫사랑 사수궐기대회>는 흥행에서 성공했다. 그렇다면 <돈텔파파>는? 이들 영화의 공통점은 방송사 PD 출신 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이라는 것이다. 다음달 3일 심판대에 오르는 섹스 코미디 <돈텔파파>의 이상훈 감독(45)이 첫 영화를 개봉시키는 소회와 자신이 느낀 '영화판의 텃세'에 대해 밝혔다. 이
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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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시아전문 美케이블 ‘한류 열풍’ 선봉
미국 최초의 24시간 아시아 전문 케이블 TV가 개국해 <다모>(사진), <올인> 등 한국 인기 TV 드라마를 방영할 예정이어서 미국에서도 본격적인 한류 열풍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6월 창립된 미국 연예업체 `이매진아시안(Imaginasian) 엔터테인먼트'는 미국 최초로 24시간 아시아 전문 케이블 TV 방송인 `이매진아시
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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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KBS 드라마, 몬트리올 영화제 초청
국내 드라마의 영화제 초청은 처음KBS 드라마 <첫차를 기다리며>가 제28회 몬트리올 영화제의 '아시아의 영화들' 부문에 초청됐다. 이 드라마는 김기덕 감독의 <사마리아>, 이재용 감독의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와 함께 '아시아의 영화' 부문에 초청돼 총25편의 아시아 영화와 경쟁한다. 드라마가 영화제에 출품된 것은 이례적
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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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광주영화제, ‘진흙속의 진주’ 발견, 재발견
제4회 광주국제영화제가 오는 9월2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영화제 개막을 한달 남짓 남겨놓고 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이 바뀌는 과정에서 마찰음이 빚어지고 있지만 프로그램은 예년처럼 신뢰감을 준다. 명망가 감독의 최근 영화가 부산국제영화제로 몰리는 상황에서 부산이 놓치거나 혹은 감독의 유명세가 상대적으로 낮아 작품 완성도에 비해 주목이 덜 된 영화
글: 임범 │
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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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차승원, “김상진 감독은 부담, 여배우는 도움”
차승원-김상진(감독) 콤비가 세번째 만났다. 최근 영화계에서 세 작품을 함께 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연극계 출신으로, 장진 감독을 중심으로 해 신하균, 정재영 등이 뭉치는 '장진 사단'과는 또 다르다. 앞선 두 작품 모두 흥행에도 성공했으니 이들의 세번째 만남이 더욱 주목된다. 두 사람이 선보일 영화는 9월 17일 개봉할 <귀신이 산다>
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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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류승범·김성수 감독, 액션영화서 의기투합
<아라한 장풍 대작전>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한 바 있는 류승범(사진)이 <비트>, <무사> 등에서 현란한 액션 장면을 연출했던 김성수 감독의 단편 액션 영화에 출연했다. 오는 9월부터 포털사이트 '다음'( www.daum.net )이 개최하는 '다음 단편영화 페스티벌'(가제)에서 처음 공개되는 <빽>(Back)
200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