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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진실-조성민, 1일 협의 이혼으로 완전 결별
최진실(36)-조성민(31) 커플이 1일 결국 협의 이혼으로 3년 9개월 만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조성민은 최진실과 그의 가족에게 진 빚을 전액 변제받는 대가로 아버지로서 친권까지 포기했다. 최진실측 이종무 변호사는 "1일 오전 9시 서울가정법원에 협의 이혼신청서를 제출했고, 오전 11시 40분 최종 판결이 났다"고 2일 오전 밝혔다. 협의 이혼
200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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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중국 대륙에 부는 대작 무협영화 붐
중국 대륙에 블록버스터급 무협영화 제작붐이 일고 있다. 장예모 감독의 <영웅>이 지난해 중국에서만 2억3천위안(약320억원)을 벌어들이는 '대박'을 터뜨린 것을 신호탄으로 거대 예산이 들어간 무협영화의 제작이 잇따르고 있는 것. 장감독의 신작 <연인>(사진)은 현재 1억7천위안(약240억원)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으며 장예모와 함
200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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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고두심, “연기생활 32년에 가장 행복”
영화 <엄마> 막바지 촬영 재미 고백
"연기 생활 32년 만에 이런 분위기는 정말 처음이에요. 이런 따뜻함이 영화에서도 잘 묻어나겠죠." 그동안 주로 TV 드라마로 사랑 받았던 고두심(53)이 영화 촬영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연기생활 32년 만에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막바지 촬영을 진행 중인 <엄마>
200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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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사모님 킬러’ 배용준, 아시아 최고스타 군림
배용준이 <겨울연가>의 돌풍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스타로 뽑혔다. 싱가포르 일간 연합조보(聯合早報)는 1일 최근 5주간 싱가포르인들을 상대로 아시아의 유명 정치인, 기업가, 운동 선수, 문화계 인사 등 800명에 대한 인기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의 배용준이 1만2천34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또 한류스타 중 <이
200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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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신양, 이번엔 CF서 ‘그대와 영원히’
이번엔 '그대와 영원히'다. SBS TV <파리의 연인>에서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불러 가수 못지않은 노래실력을 자랑하며 폭발적 인기를 모은 박신양이 LG카드 CF에서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를 불렀다. 이번 CF촬영은 <파리의 연인> 종영일이었던 지난 15일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이뤄졌다. 드라마를 다 찍고 나서 곧바로
200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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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6개월째 美 스크린 안착
김기덕 감독의 영화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이 미국에서 놀라운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다. 8월 마지막 주말까지 무려 21주 동안 상영된 것은 물론, 전미 박스오피스 100위 안에서 '여전히'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야후닷컴이 제공하는 박스오피스에 따르면,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은 8월 마지막 주말(27일-29일)에도 66위에
200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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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9월 안방극장 “굿바이 신데렐라”
가을바람에 10년만의 더운 여름 열기만큼이나 뜨거웠던 신데렐라 열풍도 함께 사그러드는 모양새다. 초가을 방송가에 모처럼 신데렐라 스토리가 사라진 드라마 정국이 조성되고 있다. 지난 여름 안방극장을 달궜던 신데렐라 판타지물들은 하나 둘 무대 뒤로 퇴장하고 있다. 시청률 50%를 넘기며 ‘한기주 신드롬’을 불렀던 에스비에스 <파리의 연인>은 판타
글: 손원제 │
200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