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올드보이>,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경쟁 합류
"기회마저 놓친다면 박찬욱 감독과 주연배우들 그리고 스태프들 볼 낯이 없어진다. 우리 불찰로 좋은 기회를 눈앞에서 놓치는 꼴이 아닌가." 한국 영화계에 황당한 사태가 발생했다. <빈집>과 <태극기 휘날리며>를 놓고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출품 후보작 선정이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드보이>가 출품 신청조차 되지 않았
2004-10-02
-
[국내뉴스]
[PIFF 2004] 일본 톱스타 기무라 다쿠야 등 스마프 멤버 부산내한
일본 정상급의 아이돌 그룹 스마프(SMAP)의 핵심 멤버 기무라 다쿠야(木村拓哉.31)와 이나가키 고로(稻垣吾郞.30)가 7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한다. 부산영화제는 "1일 오전 스마프의 매니지먼트사로부터 멤버 중 기무라 다쿠야와 이나가키 고로 등 두명이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부산을 찾을 것이라는 확답을 들었다"며 "방한 기간에 기자
2004-10-01
-
[국내뉴스]
전지현, 결혼설 보도한 뉴시스 형사고소
톱스타 전지현이 30일 오후 자신의 결혼설을 보도한 민영통신사 뉴시스를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고소했다. 고소인은 전지현 본인이며, 피고소인은 뉴시스와 민 모 기자이다. 전지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이날 밤 '㈜뉴시스 보도에 대한 싸이더스HQ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2004년 9월 30일자로 서울중앙지방
2004-10-01
-
[국내뉴스]
<빈 집> 출품 자격, 아카데미에 넘기기로
영화진흥위원회는 <빈 집> 관계자들과 29일 회의를 가진뒤 미국 아카데미 위원회측에 <빈 집>의 출품 자격 판단을 맡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영진위는 아카데미측으로부터 30일(현지시각)이었던 출품 마감 시한을 10월 4일로 나흘 연장한다는 승인을 받아놓았다. 영진위의 이건상 해외진흥부장은 "아카데미 위원회에 내년 77회 영화제에 &
2004-10-01
-
[국내뉴스]
“영화는 일본, 방송은 대만이 최대시장”
문화관광부, 국감자료서 문화산업 수출내역 밝혀영화와 음반은 일본, 방송은 대만, 만화는 미국, 온라인게임과 캐릭터는 중국이 우리 나라의 최대 수출시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관광부가 열린우리당에 제출한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영화 수출실적 3천400만달러(이하 추정치) 가운데 일본이 392만5천달러로 11.5%를 차지했다. 미국과 홍콩에 대한
2004-10-01
-
[국내뉴스]
[영화가 단신] 배용준 화보집 11월 발간 外
배용준 화보집 11월 발간
톱스타 배용준의 화보집 『像 The Image Vol.one』이 11월 첫선을 보인다. 소속사 BOF는 30일 이같은 사실을 전하며 "화보집은 국내 발간 이후 일본과 동남아시아로 곧바로 수출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10월 8일 배용준의 홈페이지(ww.byj.co.kr)을 통해 일부가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용준은 화보집
2004-10-01
-
[국내뉴스]
모스크바서 30일부터 한국영화제
모스크바 한국영화제가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4일동안 열린다. 한-러 정상회담의 후속 문화홍보사업으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30일 김기덕 감독의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을 시작으로 <태극기 휘날리며> <사마리아> <선물> <엽기적인 그녀> 등 모두 9편의 한국영화가 상영된다. 일간 이즈베스티야도
200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