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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피카디리와 단성사 멀티플렉스로 변신해 재개관
극장가에 제2의 종로시대가 도래할 것인가. 멀티플렉스로 변신한 피카디리와 단성사가 개관을 앞둔 가운데 종로권이 ‘흥행 1번지’라는 잃어버린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관으로는 멀티플렉스와 경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피카디리와 단성사는 2001년부터 극장 문을 닫고 재개관을 준비해왔다.
11월26일 개관하는 피카디리는 관객맞을 준
글: 이영진 │
200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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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폴] 미국이 지구의 대표야?
<씨네21> 홈페이지를 찾은 네티즌들은 영화에 등장하는 미국 대통령 중에서 <인디펜던스 데이>(사진)의 빌 풀먼을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포스 원>과 <인디펜던스 데이>가 마음에 안 드는 대통령 1, 2위를 다투리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됐던 결과이기도 하다. 부시가 재선된 지금, 미국의 힘을 과
200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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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 단신] <타임>, 부산영화제 아시아 최고 선정 外
<타임>, 부산영화제 아시아 최고 선정
최근 발행된 아시아판 <타임>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손꼽았다. ‘2004년 아시아의 최고’(Best of Asia 2004)를 선정, 발표하는 기사에서 필름 페스티벌 부문 베스트로 부산국제영화제를 꼽은 것. <타임>은 “매년 10월의 1주일간 열리는 아시아의 가
200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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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EBS ‘하나뿐인 지구’ 22일 800회
교육방송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환경’이 사회적 화두가 되기 전인 19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환경전문 프로그램이 이어져온 것 말이다. 드라마는 물론 다큐멘터리 프로그램까지 ‘시청률’ 눈치를 봐야하는 한국 방송제작 현실에서, 교육방송은 올곧게 <하나뿐인 지구>를 이끌어왔다. 그리고 22일, 14년의 세월을 지나 800회를 맞았다.
<
글: 김진철 │
200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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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홉살 인생> 춘사영화제 4개 주요부문 석권
윤인호 감독의 <아홉살 인생>이 춘사나운규영화예술제(약칭 춘사영화제)의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 지난 3월말 개봉당시 전국관객 34만명을 기록한 바 있는 <아홉살 인생>은 흥행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아역배우들을 새롭게 발굴해 냈던 작품. <아홉살 인생>에 출연했던 아역배우들(이세영, 김석, 나아현, 김명재)은
글: 고일권 │
20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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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세계적 톱스타 르네 젤위거, 주성치 나란히 12월 5일 내한예정
오는 12월 5일(일), 인천국제공항에 진을 치고 있으면 세계적인 톱스타 두명을 만날수 있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 홍보차 르네 젤위거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데 이어 주성치도 신작 <쿵푸 허슬> 프로모션과 TV출연 등을 위해 입국하기 때문이다. 물론 두배우가 동행하지는 않는다. 공교롭게도 입국 날짜가 겹친것 뿐이다.
글: 고일권 │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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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하나와 앨리스>의 아오이 유
“데뷔 초기에 오디션에 가면 앨리스처럼 나를 잘 부각시키지 못했어요. ‘쟤는 할 의지가 없는 애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죠.” 17일 개봉한 일본 영화 <하나와 앨리스>의 주인공 아오이 유(19)는 꼬마 때부터 발레를 했다는 점, 고교 시절 앨리스와 하나처럼 매일 새로운 놀이를 함께 궁리하는 단짝친구가 있었다는 점에서 자신이 연기한 앨리스와
글: 김은형 │
200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