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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예지원, 김태희 안방극장 활약 기대해주세요
<올드미스 다이어리> 예지원
“자기 생각보다는 주위 압박 때문에 망가지는 역이죠. 할머니한테 꿀밤 맞기도 하고 ….” 예지원(28)이 22일 첫 방송을 내보낸 한국방송 2텔레비전 일일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월~금 밤 9시25분)로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2002년 에스비에스 시트콤 〈여고시절〉 이후 2년 만이다. 그는 주로 라디오에서 활
글: 손원제 │
글: 김진철 │
200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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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여성관객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에 이의제기
올해로 9회를 맞는 ‘여성관객영화상(像)’ 설문 결과에서,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와 <실미도>가 문제적 작품으로 각각 3관왕과 2관왕에 올랐다.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은 매년 가을 불특정 다수의 여성관객을 대상으로 ‘최고,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설문조사와 시상식을 가졌는데, 올해는 “영화 속 여성주의와 여성상에 대해 고민하
글: 박은영 │
200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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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피카디리와 단성사 멀티플렉스로 변신해 재개관
극장가에 제2의 종로시대가 도래할 것인가. 멀티플렉스로 변신한 피카디리와 단성사가 개관을 앞둔 가운데 종로권이 ‘흥행 1번지’라는 잃어버린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관으로는 멀티플렉스와 경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피카디리와 단성사는 2001년부터 극장 문을 닫고 재개관을 준비해왔다.
11월26일 개관하는 피카디리는 관객맞을 준
글: 이영진 │
200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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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폴] 미국이 지구의 대표야?
<씨네21> 홈페이지를 찾은 네티즌들은 영화에 등장하는 미국 대통령 중에서 <인디펜던스 데이>(사진)의 빌 풀먼을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포스 원>과 <인디펜던스 데이>가 마음에 안 드는 대통령 1, 2위를 다투리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됐던 결과이기도 하다. 부시가 재선된 지금, 미국의 힘을 과
200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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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 단신] <타임>, 부산영화제 아시아 최고 선정 外
<타임>, 부산영화제 아시아 최고 선정
최근 발행된 아시아판 <타임>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손꼽았다. ‘2004년 아시아의 최고’(Best of Asia 2004)를 선정, 발표하는 기사에서 필름 페스티벌 부문 베스트로 부산국제영화제를 꼽은 것. <타임>은 “매년 10월의 1주일간 열리는 아시아의 가
200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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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EBS ‘하나뿐인 지구’ 22일 800회
교육방송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환경’이 사회적 화두가 되기 전인 19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환경전문 프로그램이 이어져온 것 말이다. 드라마는 물론 다큐멘터리 프로그램까지 ‘시청률’ 눈치를 봐야하는 한국 방송제작 현실에서, 교육방송은 올곧게 <하나뿐인 지구>를 이끌어왔다. 그리고 22일, 14년의 세월을 지나 800회를 맞았다.
<
글: 김진철 │
200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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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홉살 인생> 춘사영화제 4개 주요부문 석권
윤인호 감독의 <아홉살 인생>이 춘사나운규영화예술제(약칭 춘사영화제)의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 지난 3월말 개봉당시 전국관객 34만명을 기록한 바 있는 <아홉살 인생>은 흥행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아역배우들을 새롭게 발굴해 냈던 작품. <아홉살 인생>에 출연했던 아역배우들(이세영, 김석, 나아현, 김명재)은
글: 고일권 │
200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