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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방송댁 대박나다, TTU 1억원 시나리오 당선자 김정화 작가
프로필
1970년생·KBS <도전! 골든벨>(<접속 신세대>), KBS <공개수배 사건25시>, KBS <역사스페셜-조선왕조 기피인물 제1호 허균> 등 구성작가 활동·서울여성영화제 데일리 뉴스 편집장·방송 프로덕션 기획 PD
조우필름, 이스트필름, 영화사 백두대간이 제휴한 2003년 TTU 시나리오 공
사진: 이혜정 │
글: 심지현 │
20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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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종 관심사는 역시 콘텐츠, 명필름 이사 이은
강제규와 손잡고 MK버팔로 탄생시킨, 명필름 이사 이은
<태극기 휘날리며>의 성공에 기뻐하는 영화인이 제작진과 강제규필름 직원만은 아니다. 그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입을 다물지 못할 이들이 있으니 바로 명필름 사람들이다. 얼마 전 강제규필름과 결합해 MK버팔로라는 새 회사를 만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자동적으로 <태극기 휘날리며&
사진: 정진환 │
글: 남동철 │
글: 김수경 │
20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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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화사한 유년을 넘어 역동적인 청년기를 맞이하다, 배우 장동건 [3]
#2. 외모 콤플렉스의 두 배우, “잘생겨서 탈?”
<인정사정…> 이후로 장동건은 변하기 시작했다. 그 변화를 가능케 한 후배의 힘을 감지하는 박중훈. 세상의 웬만한 이치는 주로 축구에 빗대는 ‘비유의 대가’로서 박중훈은 공격수가 될 수 없는 이운재의 운명, 전방위 플레이어지만 수비에선 홍명보에 뒤지고 스트라이커로선 황선홍을 넘지 못하는 유
사진: 오계옥 │
글: 박혜명 │
20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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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화사한 유년을 넘어 역동적인 청년기를 맞이하다, 배우 장동건 [2]
#오프닝 시퀀스: 19년차 박중훈 meets 12년차 장동건
어느 흐린 날 오후의 카페. <태극기 휘날리며>의 순조로운 개봉을 마친 배우 장동건의 얼굴이 환하다. 대담자이자 절친한 선배 박중훈은 스케줄 사정으로 조금 늦게 도착했다. 그러나 후배에 대한 애정과 그만의 활력 넘치는 성격 탓에 지친 기색도 없이 들어서자마자 말을 쏟아놓는다.
박
사진: 오계옥 │
글: 박혜명 │
20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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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화사한 유년을 넘어 역동적인 청년기를 맞이하다, 배우 장동건 [1]
상업적으로‘지금 한국영화가 갖고 있는 잠재력의 최대치’를 보여준 <태극기 휘날리며>가 스펙터클의 영역만을 개척한 건 아니다. 반영웅으로 등장하는 배우 장동건은 가장 부드러운 미소에서 눈을 까뒤집으며 폭발하는 광기까지 표변의 최대치를 보여준다. 한국전쟁이 남긴 과거를 우회해서 묻는 영화처럼 우리도 이쯤에서 아이돌 스타에서 묵직한 배우로 성장해온
사진: 오계옥 │
글: 김도훈 │
20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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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OCN,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 뒷얘기 방송
케이블ㆍ위성TV 영화채널 OCN은 20일 오후 9시 한국 영화사를 새로 쓰고 있는 <태극기를 휘날리며>(감독 강제규) 제작 뒷얘기를 소개한다.총 제작기간 3년, 제작비 170억원, 150여명의 스태프와 2천500여명의 엑스트라, 개봉 11일만에 400만명 관객 돌파 등 각종 신기록을 쏟아낸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 장동건과
20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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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새 영화] <스쿨 오브 락>
27일 개봉하는 영화 <스쿨 오브 락>은 <죽은 시인의 사회>의 엽기 버전쯤 될 것같다.영화의 배경은 고등학교가 아닌 초등학교며 선생님은 엽기로 똘똘 뭉친 잭 블랙.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시가 아니라 '락'(rock)이다.열정 하나만은 누구 부럽지 않은 락커 듀이(잭 블랙)는 이제 막 밴드에서 쫓겨난 신세다. 바짝 마른
2004-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