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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DVD vs DVD] <정사> vs <제로의 초점>
<정사> L’Avventura
1960년
감독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상영시간 143분
화면포맷 1.77:1 아나모픽
음성포맷 DD 1.0 이탈리아어
자막 영어
출시사 크라이테리언(미국)
<제로의 초점> ゼロの焦点
1961년
감독 노무라 요시타로
상영시간 95분
화면포맷 2.35:1 아나모픽
음성포맷 DD
글: 이용철 │
200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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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거장들의 스승 채플린, <찰리 채플린 스페셜 컬렉션>
<찰리 채플린 스페셜 컬렉션> The Chaplin Collection1919∼59년감독 찰리 채플린상영시간 총 1123분화면포맷 4:3 스탠더드음성포맷 DD 5.1, 2.0자막 한글,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베이징어, 타이어출시사 워너브러더스(총 11장)채플린의 대표작들을 엄선한 본 컬렉션의 백미는 타이틀마다 수록된 다큐멘터
글: 김송호 │
200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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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롯데시네마, ‘ 2004 三色 Art Film 展’ 통해 예술영화 재개봉
극장은 많지만, 볼 영화는 정해져 있다? 최근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멀티플렉스의 증가로 손 닿을 거리에 극장은 많이 생겼지만 정작 다양한 영화를 볼 수 있는 길은 상대적으로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영화와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를 제외하곤 유럽이나 기타 아시아에서 호평받은 작품들도 보기가 쉽지 않다. 예술영화 전용관까지 걸음을 하지 않으면 접할 기회조
글: 고일권 │
200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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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소박한 일상, 작은 진실, 깊은 여운, <서울독립영화제 2003 수상작>
익숙한 게 낯설고 자연스러운 게 어색한 걸 보면 그간 상업영화에 많이도 길들여진 모양이다. 홀로 철로 보수공사를 하는 남자와 적막한 산골 그리고 아등바등 애를 써야 하는 현실. <빵과 우유>에선 독립영화의 현장이 엿보인다. 1975년 한국청소년영화제를 시작으로 이후 30년 가까운 연혁을 자랑하는 서울독립영화제는 독립영화인의 축제이자, 그들의
글: 이용철 │
200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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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무삭제라니 영국판보다 나은걸! <팻 걸>
예술과 포르노의 경계 사이에 여성을 아슬아슬하게 배치시키며 논쟁거리를 양산해온 카트린 브레이야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최근작 <지옥의 체험>에선 꼬마들의 성희롱 장면을 통해 남성은 태생적으로 여성을 게임처럼 즐겨왔다고 규정짓기도 한다. 감독 자신의 친언니에 대한 기억과 실제 발생했던 강간살인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글: 조성효 │
200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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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세계 장·단편 애니, 입맛대로 맛본다, PISAF 2004
제6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11월5일부터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열려제6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PISAF)이 오는 11월5일부터 9일까지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애니메이션 전공 학생들간의 경쟁무대이자 세계 각국의 걸작 애니메이션들을 공유하는 PISAF는 올해 100여편에 이르는 장·단편 애니메이션을 넓은 상찬에 올려놓았다. 한
글: 박혜명 │
200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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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천국의 웃음, ‘루비치 터치’를 만난다
서울아트시네마, 11월6일부터 코미디의 제왕 에른스트 루비치 회고전 열어에른스트 루비치에 관한 유명한 일화 하나. 1947년 심장병으로 사망한 그의 장례식에 참여했던 이들 중에는 윌리엄 와일러와 빌리 와일더도 있었다. “더이상 루비치를 볼 수 없다니…” 하고 비탄에 잠긴 빌리 와일더가 중얼거리자 윌리엄 와일러가 덧붙였다. “더 나쁜 건 더이상 루비치의 영화
글: 김용언 │
200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