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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4 Final Cut [3] - 평론가들의 선택
로저 에버트
1 밀리언 달러 베이비(클린트 이스트우드)
2 킬 빌2(쿠엔틴 타란티노)
3 베라 드레이크(마이크 리)
4 스파이더 맨2(샘 레이미)
5 무라드(우스만 셈벤)
6 에비에이터(마틴 스코시즈)
7 바다스!(마리오 반 피블스)
8 사이드웨이(알렉산더 페인)
9 호텔 르완다(테리 조지)
10 언더토우(데이비드 고든
정리: 박은영 │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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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4 Final Cut [2] - 세계의 영화지들이 뽑은 2004년 베스트 10 ②
“이스트우드는 지금 최고의 전성기”
<뉴욕타임스>의 베스트 10
“할리우드의 가장 고색창연한 레퍼토리인 싸움 영화를 만들면서, 클리셰를 가져오고 우려먹는 대신, 인간의 깊은 감정과 열망이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보여준다.”(A. O. 스콧) “삶과 죽음,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이 영화는, 존 포드와 하워드 혹스의 영화처
정리: 박은영 │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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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4 Final Cut [1] - 세계의 영화지들이 뽑은 2004년 베스트 10 ①
2004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음력 설을 맞은 한국 이야기가 아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그리고 일본의 대표 영화지에서는 얼마 전 2004년 결산을 내놓았거나, 심지어 지금도 작업 중이다. 이들을 재촉해 2004년의 결산 보고서를 받아들었다. 나라별로, 매체별로 어떤 작품들을 2004년 최고의 영화로 꼽았는지 비교해보는 재미는 솔솔하다. 우리가 보
정리: 박은영 │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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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에비에이터>, 영국 아카데미상 4관왕
지난 2월12일 열린 영국 아카데미 필름 어워드(BAFTA)에서 마틴 스코시즈의 <에비에이터>가 4관왕이 됐다. 수상 부문은 최우수작품상과 최우수 여우조연상(케이트 블란쳇), 프로덕션 디자인상, 메이크업과 헤어상 등이다. 그런데 이번에도 마틴 스코시즈는 감독상 수상에 실패했다. BAFTA가 <베라 드레이크>를 만든 영국감독 마이크 리에
글: 윤효진 │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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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우디 앨런의 현주소 [2] - 근작 5편 소개
여전히 어디에도 가지 못하는 (혹은 원치 않는) 우디
다름 아닌 앨런이 언급한 화장실 유머의 기념비 <아메리칸 파이>로 스타가 된 제이슨 빅스와 인디영화의 요정 크리스티나 리치를 뉴욕의 20대 커플로 캐스팅한 <애니씽 엘스>는 그래서 더욱 눈길을 끈다. 그의 영화로서는 드물게 청춘로맨틱코미디의 외양을 띤 이 영화에서 우디 앨런이
글: 김혜리 │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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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우디 앨런의 현주소 [1]
한동안 수입 소식이 뜸했던 우디 앨런의 영화가 웬일인지 올해는 세편이나 한국 관객과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2월4일 개봉하는 <애니씽 엘스>는 그 첫 작품. 수입사들이 계획대로 개봉을 성사시킨다면 2002년작 <할리우드 엔딩>과 오븐에서 갓 꺼낸 신작 <멜린다, 멜린다>도 연내에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찰리
글: 김혜리 │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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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독립영화 찍는 충무로맨 [3]
“관습을 깨는 액션을 보여줄 기회다”
무술 _ 허명행
단련된 전문가가 펼치는 무술스턴트가 깡이나 악으로만 될 리 없다. 류승완 감독의 일련의 초기작이 사람들에게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그렇다고 독립영화에서는 차에 부딪히는 장면을 빼고 액션영화를 포기할 수는 없는 일. 그럴 때면 달려가야 할 곳이 한국무술스턴트의 요람인
사진: 이혜정 │
글: 김수경 │
글: 오정연 │
2005-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