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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타란티노, <13일의 금요일> 안만든다
쿠엔틴 타란티노(41)가 <13일의 금요일>을 만들고 싶어한다는 뉴스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주 3월8일 <할리우드 리포터>는, 타란티노가 <13일의 금요일>12번째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으려고 뉴라인 시네마와 협의 중이며 이는 미라맥스가 아닌 스튜디오에서 만드는 첫 번째 영화라고 가장 먼저 보도했고 뒤따라
글: 윤효진 │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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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EBS 스페셜 ‘하루’ 평범한 일상에 깃든 특별한 감동
사랑·세월·죽음·희망 등 열쇳말에
우리네 삶의 진솔함이 숨어있었네
일상은 지루하다. 먹고 자고 일하는 끊임없는 반복이다. 그래도 삶은 지속한다. 누군가는 이별을 눈 앞에 둔 사랑을 어김없이 해내고, 또 죽음을 향해 가는 이들 곁에 있다. 어떤 이는 생의 밑바닥을 차고 일어서고, 긴 세월 묵묵히 땅을 일구며 마음을 비운다. 곧, 이 시대를
글: 김진철 │
200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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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칼럼]
[드라마 칼럼] <토지>, “찢어 죽이고 말려 죽일 거야”
80년대 말에 방영된 <토지>를 즐겨 봤던 시청자라면, 어린 서희가 바들바들 몸을 떨며 말했던 유명한 대사, “찢어 죽이고 말려 죽일 거야”를 기억할 것이다. 반 아이들과 그 대사를 흉내내며 깔깔대던 기억도 있는 걸 보면 당시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던 대사인 듯하다.
가장 인상적 장면은 서희와 봉순이 다시 만나던 때
그래도 가장 인상적이
글: 이지영 │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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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주부퀴즈왕에 도전하는 한석규 外
한석규 >>
<주홍글씨>와 <그때 그 사람들>을 통해 오랜 공백기를 뛰어넘어 변함없는 모습을 선보인 한석규. 이번엔 익숙한 코믹영화 속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아내를 내조하는 전업주부 진만이, 떼인 곗돈을 수습하기 위해 주부퀴즈왕에 도전하게 되는 <Mr. 주부퀴즈왕>이 그의 차기작. <닥터 봉> <넘버.3
글: 오정연 │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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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난민구호, 안젤리나 졸리가 앞장선다!
섹시한 여인의 몸에 갇혀 있는 이 시대의 난민구호가 안젤리나 졸리. 그가 지난 3월8일 워싱턴 정가에 홀연히 떴다. 이번 여행은 난민과 이민자 자격으로 미국에 홀로 입국하는 아동들을 위한 법률기구의 설립을 위한 것. 매년 수천명에 달하는 미국행 아동 난민과 이민자들은 인신매매나 아동학대의 대상으로 고통받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워싱턴
글: 김도훈 │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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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브에나 비스타, UMD 시장에 참여
소니 픽처스, 라이언스 게이트에 이어 브에나 비스타도 UMD 비디오 시장에 참여한다. 브에나 비스타는 15일(한국 시간으로 16일), 소니의 새로운 게임기 PSP(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용 소프트인 UMD 비디오를 올 봄부터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브에나 비스타가 처음으로 선보일 UMD 비디오 타이틀은 , , , , 의 5편이며, 올해 안에 추가로 다른 타
글: 김송호 │
200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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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이미 폭스, 다음 목표는 그래미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이>의 제이미 폭스가 이젠 그래미를 노린다. 94년에 <Peep This>라는 솔로 앨범으로 실패를 맛본 적이 있는 제이미 폭스가 ‘J 레코드’와 함께 새로운 힙합-R&B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시아 키스 등의 정상급 스타들이 소속된 ‘J 레코드’는 “제이미 폭스는 훌륭한 가수”라며
글: 김도훈 │
200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