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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칼럼]
[드라마 칼럼] <토지>, “찢어 죽이고 말려 죽일 거야”
80년대 말에 방영된 <토지>를 즐겨 봤던 시청자라면, 어린 서희가 바들바들 몸을 떨며 말했던 유명한 대사, “찢어 죽이고 말려 죽일 거야”를 기억할 것이다. 반 아이들과 그 대사를 흉내내며 깔깔대던 기억도 있는 걸 보면 당시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던 대사인 듯하다.
가장 인상적 장면은 서희와 봉순이 다시 만나던 때
그래도 가장 인상적이
글: 이지영 │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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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주부퀴즈왕에 도전하는 한석규 外
한석규 >>
<주홍글씨>와 <그때 그 사람들>을 통해 오랜 공백기를 뛰어넘어 변함없는 모습을 선보인 한석규. 이번엔 익숙한 코믹영화 속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아내를 내조하는 전업주부 진만이, 떼인 곗돈을 수습하기 위해 주부퀴즈왕에 도전하게 되는 <Mr. 주부퀴즈왕>이 그의 차기작. <닥터 봉> <넘버.3
글: 오정연 │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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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난민구호, 안젤리나 졸리가 앞장선다!
섹시한 여인의 몸에 갇혀 있는 이 시대의 난민구호가 안젤리나 졸리. 그가 지난 3월8일 워싱턴 정가에 홀연히 떴다. 이번 여행은 난민과 이민자 자격으로 미국에 홀로 입국하는 아동들을 위한 법률기구의 설립을 위한 것. 매년 수천명에 달하는 미국행 아동 난민과 이민자들은 인신매매나 아동학대의 대상으로 고통받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워싱턴
글: 김도훈 │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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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브에나 비스타, UMD 시장에 참여
소니 픽처스, 라이언스 게이트에 이어 브에나 비스타도 UMD 비디오 시장에 참여한다. 브에나 비스타는 15일(한국 시간으로 16일), 소니의 새로운 게임기 PSP(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용 소프트인 UMD 비디오를 올 봄부터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브에나 비스타가 처음으로 선보일 UMD 비디오 타이틀은 , , , , 의 5편이며, 올해 안에 추가로 다른 타
글: 김송호 │
200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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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이미 폭스, 다음 목표는 그래미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이>의 제이미 폭스가 이젠 그래미를 노린다. 94년에 <Peep This>라는 솔로 앨범으로 실패를 맛본 적이 있는 제이미 폭스가 ‘J 레코드’와 함께 새로운 힙합-R&B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시아 키스 등의 정상급 스타들이 소속된 ‘J 레코드’는 “제이미 폭스는 훌륭한 가수”라며
글: 김도훈 │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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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두용, 브줄아시아영화제 공로상
원로감독 이두용(64)이 프랑스에서 열린 제11회 브줄아시아영화제에서 특별공로상(Cycle d’Or Special)을 받았다. 지난 2월22일부터 3월1일까지 열린 이번 영화제에서는 이두용 감독의 작품세계를 기리는 회고전이 열려 총 8편의 작품이 상영되었고, 대표작 <뽕>은 폐막식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브줄아시아영화제는 지난 90년대
글: 김도훈 │
200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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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 독립영화 2005’ 주최한 이미지포럼 도미야마 가쓰에 사장
시부야역 근방에 자리한 일본 실험영화의 산실, 이미지포럼. 두개의 극장에선 언제나 작은 영화들이 상영되고, 그 위층엔 워크숍을 진행하는 교실과 사무실이 자리해 있다. 지난 3월4일부터 7일까지 이곳은 ‘한국 독립영화 2005’에 초청된 20여명의 한국인 게스트들로 꽤나 북적댔다. 이미지포럼의 도미야마 가쓰에 사장은 대규모의 손님들을 맞이해서 정신이 없
글: 오정연 │
200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