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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 10년, <씨네21> 10년 [7] - 2000년
한국영화에 디지털과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매체의 사용이 적극적으로 도입된 한해였다. 제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마련한 ‘디지털 삼인삼색’ 프로젝트에 각각 충무로와 실험영화를 대표하는 박광수, 김윤태 감독이 중국영화 감독 장위안과 함께 참여했다. 영화제용 디지털영화만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다. 박철수 감독은 <봉자>로, 임상수 감독은 <눈물>
글: 정한석 │
200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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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스타 워즈 에피소드 3> OST 시연회 개최
올 여름 최대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타 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OST의 시연회가 5월 3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에 위치한 코리아 에이비에서 열렸다. 이번 시연회는 이례적으로 음반 출시사에서 주관하는 DVD 행사로, <스타 워즈>라는 작품의 화제성을 짐작할 수 있는 기회였다.
AV 평론가 김태진씨가 진행한
글: 김송호 │
200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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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 10년, <씨네21> 10년 [6] - 1999년
“아니, 저게 뭐야?” 1월14일, 전국의 50여개 극장에는 권총 든 한석규의 전신 사진이 실린 <쉬리>의 대형 스탠디가 배치됐다. 영화홍보용 입간판을 말하는 스탠디는 그때까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전유물이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50분의 1도 안 되는 제작비로 만들어진 한국영화가 극장에 거금을 들여 스탠디를 세운다는 건 상상 못할 일이
글: 이영진 │
200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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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 10년, <씨네21> 10년 [5] - 1998년
1998년 한국영화는 스크린쿼터 축소 위협으로 풍전등화 위기에 처했다. 국민의 정부는 국제통화기금(IMF) 탈출을 위해 미국과의 경제협상에 안간힘을 썼고, 스크린쿼터 축소는 대미협상 타결을 위한 미끼로 매번 테이블 위에 올려졌다. 7월에는 한-미투자협정을 진두지휘하던 한덕수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쪽 입장을 대변하다 영화인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얻어맞았다.
글: 이영진 │
200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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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 10년, <씨네21> 10년 [4] - 1997년
헌법재판소가 사전심의는 위헌이라고 일러줬지만, 가위든 자들은 귀머거리였다. 왕가위의 <해피 투게더>가 “동성애를 주제로 한 영화”라는 이유로 수입되지 못했고, <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는 “아이 아버지 이름은 김영삼”이라는 대사를 자진 삭제한 다음에야 개봉이 가능했다. <나쁜 영화>도 지루한 싸움 끝에 두
글: 이영진 │
200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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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저스틴 팀벌레이크와 카메론 디아즈 결혼하나?
저스틴 팀벌레이크(24)와 카메론 디아즈(32)가 5월7일 프랑스 남부에서 웨딩 마치를 올린다고 영국의 타블로이드가 보도했다. <뉴스 오브 더 월드>라는 이 신문에 따르면, 유명한 록가수 가족인 오지 오스본과 샤론 오스본 부부가 딸 켈리 오스본의 런던 콘서트를 빠지고 저스틴 팀벌레이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니스에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니스
글: 윤효진 │
200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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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5 충무로 파워 50 [6] - 41위~50위
41. 김미희 | 좋은영화 대표
2004 21위 | 2003 16위 | 2002 10위 | 2001 48위
오정완 대표와 함께 ‘포스트 차승재’ 시대의 주역으로 꼽히던 그가 40위권으로 추락한 것은 <아라한 장풍대작전> <여선생 vs 여제자> <발레교습소>가 예상보다 낮은 성적을 기록한 탓일 터. 시네마서비스의 우산에서
글: 문석 │
2005-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