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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못본 장면]
<크림슨 리버 2> 스트립바에서의 대화
DVD 속 삭제장면들을 보면 왜 삭제되어야 했는지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삭제돼야할 부득이한 이유가 있었겠지만 영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거나 혹은 본편의 내용보다 더 흥미로운 장면일 경우가 그렇다. 장 르노 주연의 <크림슨 리버 2 : 요한계시록의 천사들> DVD에는 그와는 반대되는, 아예 삭제장면 용으로
글: 한청남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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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변종 서부극, 관객을 향해 쏘다
존 웨인이나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생각나게 할 만큼 ‘정통’은 아니지만, 서부영화의 대를 이은 새로운 ‘하이브리드 웨스턴’ 두편이 개봉해 눈길을 끈다. 공상과학과 서부극을 접목시킨 <세레니티>(Serenity)와, 스릴러와 약간의 호러를 가미한 <폭력의 역사>(A History of Violence)가 그 작품들. 이 두 작품은 점
글: 양지현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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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두기봉의 <흑사회>, 대만 금마장 11개 부문 최다 후보
권위있는 중국어권 영화상 중의 하나인 제42회 대만 금마장 영화상 후보작이 발표됐다고 <스크린 인터내셔널>이 10월18일 보도했다. 두기봉 감독의 <흑사회>가 총 21개 부문 중 11개 부문에 최다 후보로 선정됐다. 해당 부문은 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이다. <흑사회>는 홍콩 암흑가를 그린 작품으로, 양
글: 윤효진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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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타이틀]
<댄서의 순정 감독판> 추가된 17분, 과연 어떤 내용?
‘문근영의 문근영에 의한 영화’ <댄서의 순정>이 감독판으로 새롭게 나왔다. 지난 7월 선보인 초회판이 순식간에 동이 난 직후 출시가 예고되어 DVD 마니아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으나 박영훈 감독의 강력히 요구를 무시할 수 없었다는 것이 제작사의 설명이다. 팬들의 중복구매를 유도하는 장삿속으로 보일 법도 한데, 추가된 영상들이 기존판에 수록된
글: 한청남 │
200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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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주말극장가] 멜로, 멜로, 멜로. 이번주는 <새드무비>
<너는 내 운명>,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이하 <내 생애>)에 이어 이번주는 <새드무비>다. 가을이 전형적인 멜로영화 강세기임에는 틀림없지만 한달 이상 멜로 열풍에 휩싸인 극장가도 참 오랜만이다. 대부분의 주요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한 <새드무비>는 일단 박스오피스 1위를 점찍어
글: 고일권 │
200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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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디 아이 2>, 르네 젤위거 주연으로 리메이크
태국-홍콩 합작 공포 영화 <디 아이 2>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다. 제작은 <그루지> <다크 워터> <올드보이> <엽기적인 그녀> 등 아시아 영화 개작에 집중하고 있는 프로덕션 버티고 엔터테인먼트가 톰 크루즈와 폴라 와그너와 함께 맡을 예정이며, 주연 배우로는 르네 젤위거가 거론되고 있다.
현재
글: 김송호 │
200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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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존 파브로 감독, 애니메이션에 도전
<엘프>의 배우 겸 감독 존 파브로가 장편 애니메이션에 도전한다.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할 <네안데르탈>이 문제의 작품인데, 파브로는 감독은 물론 각본까지 맡을 예정이다. 내용은 현재 철저한 극비 사항이라고.
파브로는 이미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이 내년 가을에 공개할 <오픈 시즌>에서 비버 라일리 역의 성우로 참
글: 김송호 │
200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