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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리차드 매티슨 소설 <데스쉽> 영화화
작가 리차트 매티슨의 단편 소설 <데스쉽>이 장편 영화로 만들어진다. 서미트 엔터테인먼트와 맨덜리 픽처스는 최근 이 작품의 판권을 확보하여 영화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데스쉽>은 지난 1963년 인기 TV 시리즈 <환상특급>의 에피소드로 제작된 바 있는데, 이번 장편 영화판은 제목이 <카운트다운>으로 바뀌게
글: 김송호 │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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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배트맨 비긴즈> 발매 첫 주 400만장 판매
히어로 블록버스터 <배트맨 비긴즈>가 전미 DVD 판매 및 대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 북미 지역에서 발매된 <배트맨 비긴즈(워너 홈 비디오)>는 발매 첫 주 동안 400만장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수치는 차트 나머지 20위까지의 타이틀 전체의 판매량을 합친 것보다 크다. 또한 대여 차트에서도 1,136만달러
글: 김송호 │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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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사양 및 패키지 공개
극장 공개판과 무등급판의 2종류로 출시되는 공포 영화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의 상세 사양과 패키지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무등급판은 상영시간 1시간 59분의 극장 공개판보다 2분 더 긴 2시간 1분 버전의 본편이 수록되며, 양 버전 공통으로 2.4대 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영상과 돌비 디지털 5.1 사운드가 지원된다.
부록으로는
글: 김송호 │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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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피 숄의 마지막 날들>의 마르크 로테문트 감독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독일 개봉 당시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성공을 거둔 영화 <소피 숄의 마지막 날들>. 영화는 2차대전의 막바지에 이른 1943년 2월, 독일 내 반정부 단체 백장미단의 일원이었던 소피 숄의 마지막을 세심하게 재연했다. 극장용 드라마영화를 처음으로 만들었다는 마르크 로테문트 감독은
글: 오정연 │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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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현지보고] LA에서 만난 <레전드 오브 조로>의 배우들
S#1. 10월14일 오전 10시, LA 포시즌스호텔
열명 남짓한 한국인들이 동그란 테이블에 옹기종기 앉아 있다. 저마다 수첩을 꺼내 이런저런 메모를 하기도 하고, 녹음기 상태를 점검하기도 한다. <마스크 오브 조로>가 세상에 나온 지 7년 만에 만들어진 속편 <레전드 오브 조로>의 주연배우들을 기다리는 중이다. 열린 문틈으로 늘
글: 박은영 │
200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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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탱고 레슨’을 받다 [2]
“계속 춤추고 연습해야 한다”
-<탱고 레슨>은 국내의 많은 탱고 마니아들이 탱고를 배우게 만든 계기가 됐다. 탱고의 어떤 면을 보여주고 싶었나.
=탱고의 가장 진실된 면을 보여주고 싶었다. 샐리 포터 감독도 마스터한 상태가 아니고 배우고 있는 과정이었는데 실제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추고 있는 탱고를 보여주고 싶었다. TV나 쇼를 통해 보는
글: 이성욱 │
사진: 서지형 │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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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탱고 레슨’을 받다 [1]
샐리 포터 감독의 <탱고 레슨>은 수많은 탱고 마니아들을 양산한 탱고의 이상향 같은 영화다. 영화 안팎에서 샐리 포터에게 탱고를 가르치는 파블로 베론은 <탱고 레슨>에서 주연을 맡은 뒤 세계 제일의 탱고 무용수이자 안무가로 ‘공인’받게 됐다. 아르헨티나, 프랑스, 캐나다의 세 나라를 거점으로 공연, 강습, 안무를 거듭하며 숨가쁜
글: 이성욱 │
사진: 서지형 │
200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