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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계약남매가 펼치는 연애의 목적, <마이 걸>
로맨틱코미디 붐이 식을 줄 모른다. 올해 상반기 최고의 드라마로 꼽히는 <내 이름은 김삼순> 이외에도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영재의 전성시대>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등 사랑과 웃음을 맛깔스럽게 버무린 작품들이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또 한편의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마이 걸>이 12
글: 허윤희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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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황금사과’ 엔 뭔가 특별한 맛이 있다
김운경 작 극본 탄탄…억지사랑 대신 미스터리 가미
그림같은 영상 눈길…아역 실감연기 한몫
지난달 16일 시작한 한국방송 2텔레비전 수목 드라마 <황금사과>(김운경 극본, 신창석 연출)가 작품성과 재미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황금사과>는 1960~80년대 경상도를 배경으로 억울하게 아버지를 잃은
글: 윤영미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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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뮌헨> 개봉 전부터 이스라엘에서 비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뮌헨>이 개봉 전부터 이스라엘 비평가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뮌헨>은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게릴라 조직 검은9월단에 의해 이스라엘 선수들이 살해당한 사건과 이후 이스라엘 정부의 대응책을 그린 영화. <헐크> <트로이> 등에 출연했던 에릭 바나가 테러집단에 보복을 가하는 모사드
글: 한청남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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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지막 프로포즈’의 동숭아트센터 영상사업팀 정유정 대리
여섯 번째 ‘마지막 프로포즈’가 오는 12월16일부터 진행된다. 올해 개봉작 중 충분한 관객을 만나지 못했던 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2000년 말, 하이퍼텍 나다가 처음으로 프러포즈를 청해왔을 때만 해도 ‘뭐 이런 낯 간지러운 이름의 영화제가!’ 했던 것도 같다. 그러나 작지만 소중한 영화를 극장에서 챙겨보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요즘,
글: 오정연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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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할리우드에서 가장 썰렁한 사람들 1위는 톰 크루즈 커플
filmthreat.com이 ‘2005년 할리우드에서 가장 썰렁한 사람 50명’을 선정했다. 대망의 1위와 2위는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커플. “흠집 하나 없는 할리우드 스타에서 거의 자살 수준으로 경력을 끌어내렸다”는 게 선정 이유다. 그외 톰 시즈모어, 러셀 크로 같은 스캔들 메이커와 롭 슈나이더, 올랜도 블롬, 힐러리 더프 등 별다른 성공작도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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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막문위, <렌트> 주인공으로 한국 온다
<타락천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로 우리에게 익숙한 홍콩의 여배우 막문위가 이번에는 뮤지컬의 헤로인으로 찾아온다.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을 현대판 록 뮤지컬로 바꾼 <렌트>에서 여주인공 미미 역을 맡은 것. 막문위는 <렌트>의 초연 10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도중, 1월31일부터 26일까지의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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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브래드 피트, 졸리 자녀 이름 변경 신청
드디어 공식적인 인정 단계에 접어드는가.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의 자녀인 매덕스와 자하라의 이름을 변경하기 위해 LA지방법원에 서류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변경신청된 이름은 각각 ‘매덕스 졸리-피트’와 ‘자하라 졸리-피트’. 이같은 사실은 지난 12월3일 피트의 대변인이 <AP통신>에 보낸 성명을 통해 밝혀진 것. 그러고 보니 ‘부모성
200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