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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영화계 남북교류 급물살
충무로에 북풍(北風)이 몰아치고 있다.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삶을 그릴 영화 <윤이상-상처입은 용>을 기획 중인 LJ필름은 10월24일 중국을 거쳐 북한 땅을 밟는다. LJ필름에 따르면, 북한쪽 합작 파트너인 조선영화사쪽과 만나 로케이션을 포함해 합작에 관한 포괄적인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 이승재 LJ필름 대표는 “북한의 도움없이는 반쪽짜
글: 이영진 │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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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 새 종자돈 모았다
모태펀드(펀드에 투자하는 펀드)가 지원하는 영화펀드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난 8월 중소기업청에 의해 영화펀드 운용 주체로 선정됐던 화이텍기술투자, 엠벤처투자, MVP창업투자, 센츄리온기술투자 등 4개 창투사가 10월20일 총회를 열고, 조합원 확정 등 펀드 결성을 마무리했다. 한국벤처투자가 관리하는 모태펀드의 1차 사업 출자는 일단락된 것. 150억
글: 김수경 │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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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로스트>에 나오는 숫자는 진짜 재수가 없다?
당첨금 3억4천만달러가 걸린 로또복권에 수백명의 미국인들이 인기드라마<로스트>에 나오는 ‘저주받은 숫자’(4, 8, 15, 16, 23, 42)를 써넣은 것으로 드러났다. <E!온라인>인터넷 기사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 주를 비롯해 27개주에서 발행되는 파워볼 로또복권에 <로스트>의 숫자를 이용한 사람이 840여명에 달했지만
글: 윤효진 │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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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스티브 마틴, 미국 최고의 코미디배우상 수상
<신부의 아버지><열두 명의 웬수들>의 스티브 마틴(60)이 코미디 배우로서 최고의 영예인 마크 트웨인상을 수상했다고 <BBC>가 10월24일 전했다. 10월23일 워싱턴에서 열린 퍼포밍 아츠 시상식(Performing Arts' annual award)에서 스티브 마틴이 평생 코미디배우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의 수
글: 윤효진 │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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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수작 공포 영화 <셔터> 11월 1일 국내 출시
지난 여름 공개되어 탄탄한 스토리와 섬뜩한 공포 효과로 호평을 받았던 공포 영화 <셔터>가 11월 1일 DVD로 출시된다.
최근 들어 부쩍 각광을 받고 있는 태국산 공포 영화의 최근작인 <셔터>는 뺑소니 사고를 낸 사진작가 커플이 그 후부터 사진에 찍혀 나오는 불가사의한 영상을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을 다룬 영화.
글: 김송호 │
200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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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80년대 공포 영화 <크립쇼> 리메이크
1982년 공개되었던 공포 영화 <크립쇼>가 할리우드의 기나긴 공포 영화 리메이크 목록에 추가될 전망이다.
<크립쇼>는 조지 A. 로메로 감독이 연출한 옴니버스 공포 영화로 1950년대 한 때를 풍미했던 EC 코믹스 시리즈의 영향을 받은 작품이다. 고전적인 테마를 80년대 당시의 정교한 특수 효과 및 분장 기술로 업데이트하여 강한
글: 김송호 │
200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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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조지 클루니와 스티븐 소더버그, 공포 영화 제작
조지 클루니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손잡고 공포 영화를 제작한다.
문제의 작품은 조 간제미와 스티븐 캐츠의 각본을 그렉 제이콥스가 영화화하는 <윈드 칠(Wind Chill)>로, 휴가를 맞아 자동차로 귀향하던 두 명의 대학생이 도로에서 죽은 유령들을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다.
감독 제이콥스는 클루니와 소더버그의 제작사 섹션 에잇의 <
글: 김송호 │
200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