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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도쿄 데카당스>의 무라카미 류 감독 방한 예정
일본의 대표적인 작가 무라카미 류가 자신의 소설인 ‘토파즈’를 원작으로 영화화 한 작품인 <도쿄 데카당스>의 개봉을 앞두고 방한한다. <도쿄 데카당스>는 SM클럽에서 일하는 22살의 고급 콜걸 ‘아이(사랑)’의 눈으로 섹슈얼 판타지에 매달리는 현대인들의 고독한 초상을 그려낸 작품. 심의과정에서 노골적인 성행위와 SM 장면이 지나치다는
글: 고일권 │
2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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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케이트 허드슨, “난 거식증 환자 아니다”
<10일만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의 케이트 허드슨이 자신을 거식증 환자로 묘사한 사진과 기사를 내보낸 타블로이드 매체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유명배우 골디 혼의 딸이기도 한 케이트 허드슨은 “문제의 사진들이 심각한 섭식 장애를 겪고 있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켜 어머니(골디 혼)와 가족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고 변호사를 통해 주장했다
글: 윤효진 │
2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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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美청소년의 40%, “영화 보고 흡연 따라했다”
미국 청소년의 40%가 영화 속 흡연장면을 따라해 본 적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미국소아과학회지>에 발표됐다. 이번 결과는 영화 속 흡연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을 광범위한 조사를 통해 밝혀낸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11월7일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다트머스 의학대학 연구자들은 10~14살 6522명을 대상으로 조
글: 윤효진 │
2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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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멀티플렉스의 이유있는 변신
극장의 용도가 새롭게 변하고 있다. 영화뿐 아니라 각종 연극 및 콘서트를 보여주는 극장이 늘어나고 있는 것. 씨너스는 10월7일부터 30일까지 분당점의 한 관에서 매일 1회씩 <발칙한 미망인>이라는 연극을 상연한 바 있다. 관계자는 “186석짜리 소극장이지만 평균적으로 회당 50%가 넘는 관객이 왔다. 11월에는 앙코르 공연을 다시 할 것이
글: 정한석 │
2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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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0월 한국영화 시장점유율 75.9% 기록, 3개월 연속 상승세
하반기 내내 승승장구를 거듭한 한국영화의 기세는 10월에도 계속됐다. CJ-CGV의 10월 영화산업분석자료에 의하면, 한국영화 전국 시장점유율은 75.9%를 기록하여 3개월 연속 7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는 순항을 이어갔다. 10월까지 누적된 한국영화 시장점유율도 서울 55.0%, 전국 59.3%를 기록하여 2년 연속 50%를 넘기는 것은 무난
글: 김수경 │
2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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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타이틀]
박창선의 애니산책 <기동전사 Z건담 - 별을 잇는 자>
1985년 일본에서 방송된 이래 <기동전사 건담>과 함께 최고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동전사 Z건담>이 20년 만에 극장판으로 제작되어 올해 5월 개봉했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될 이번 극장판은 완전히 새로 제작되는 것이 아니라 예전 TV판의 영상에 신작 영상을 추가해 재구성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단순 재편집, 재구
글: 박창선 │
200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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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리뷰]
<이 죽일 놈의 사랑>은 17위로 데뷔, 금주 새로운 드라마들 격돌
<장밋빛 인생>이 40%의 시청률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 <슬픔이여 안녕>, 3위 <프라하의 연인>, 4위 <별난여자 별난남자>라는 상위권 순위도 3주째 변동이 없다.
KBS2의 주말연속극 <슬픔이여 안녕>는 꾸준한 시청률로 2위를 지켜가고 있으며, <프라하의 연인>은
글: 최문희 │
200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