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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대통령 쿼터 축소 관련 발언에 영화계 실소
노무현 대통령이 스크린쿼터에 대해 드디어 입을 열었다. 노 대통령은 지난 2월16일 제6차 대외경제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은 세계 최고와 한번 겨뤄보자는 의미”이며 “국내 이해단체의 저항 때문에” FTA 협상이 마무리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면 절대로 안된다고 못 박았다. 그는 “스크린쿼터 축소를 전제로 실익이 확실치도 않은 한-미
글: 이영진 │
200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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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상자료원, 미공개 한국영화 3편 상영
한국영상자료원이 오는 3월2일부터 5일까지 수집발굴전을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중국전영자료관에서 발굴한 미공개 한국영화를 상영하는 행사에서 공개될 작품은 편집기사 출신인 양주남 감독의 연출 데뷔작인 <미몽-죽음의 자장가>(1936), <시집가는 날> <자유결혼>을 연출한 이병일 감독의 데뷔작인 <반도의 봄>(
글: 오정연 │
200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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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티즌 독> 언론에 첫 공개
꿈이 없는 남자와 꿈이 너무 많은 여자가 만나 사랑을 한다면 어떤 빛깔일까. 2월20일 용산 CGV에서 시사회를 가진 <시티즌 독>은 삭막하고 메마른 도시에서 피어난 독특한 러브스토리다.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펜엑 라타나루앙 등과 함께 타이 뉴웨이브를 이끌고 있는 위시트 사사나티앙 감독의 두번째 작품으로, 데뷔작 <검은 호랑이의 눈물&g
글: 정재혁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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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촬영감독 야누스 카민스키에 관한 오해 혹은 진실 [2]
카민스키에게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없다?
옛날 다큐멘터리의 거침과 우아한 흑백영화의 기품이 함께 느껴지는 <쉰들러 리스트>, 가장 행복한 꿈에 깃든 불길한 정조가 생생한 <A.I.>, 1960년대의 낙천적인 분위기가 충만한 <캐치 미 이프 유 캔>, 공항터미널이라는 모던한 공간에서 어른을 위한 동화의 느낌을 살린 <터미
글: 오정연 │
200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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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촬영감독 야누스 카민스키에 관한 오해 혹은 진실 [1]
흔히들 영화를 ‘본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가 영화에서 보는 모든 것은 순수한 영상 자체로는 의미가 없다. 촬영감독을 중심으로 영화를 보는 것이 힘든 것은 그 때문이다. 특정 영화를 설명할 때 어떤 배우가 나온다거나 어떤 감독이 연출한다는 사실이 정보로 주어지지 촬영감독의 이름은 웬만해선 언급되지 않는다. 그들은 우리가 영화를 접할 때 가장 먼저 만
글: 오정연 │
200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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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구세주>, <왕의 남자> 누르고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웃음만이 왕을 꺾을 묘책인가. 최성국과 신이가 사랑 싸움을 벌이는 코미디물 <구세주>가 <왕의 남자>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김정우 감독이 연출한 <구세주>는 개봉 1주차에 서울 12만명, 전국 53만 4천명(이하 배급사 기준, 2월 19일(일)까지 전국누계)을 동원하며 상쾌한 시동을 걸었다. 254개 스크
글: 김수경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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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민식 마스터클래스, 2006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열려
4월27일 막을 올리는 2006 전주국제영화제에서‘최민식 마스터클래스’가 마련된다. 전주국제영화제와 일본국제교류기금이 공동주최하는 올해 행사의 테마는 ‘배우 마스터클래스’다. <파이란> <올드보이> 등의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최민식과 함께 <쉘위댄스> <워터보이즈>를 통해 한국 관객
글: 권민성 │
200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