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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MBC 드라마 ‘궁’ 의 황태자비 역 맡은 윤은혜
1999년 데뷔. 중3 때였다. 벌써 여덟해째다. 아직 볼에 젖살도 안 빠진 어린 모습이지만 8년간의 연륜이 가려지진 않는다. 연기자로선 신인급이지만 댄스그룹 ‘베이비복스’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엿보이기는 솔직담백한 성격임에도 못잖은 노련함이 버틴다. 문화방송 <궁>에서 황태자비로 나오는 윤은혜(22)다.
솔직하다. “잠깐 병원 갔다 왔
글: 김진철 │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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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홍콩비평가협회가 뽑은 영화 <흑사회> 外
홍콩비평가협회가 뽑은 영화 <흑사회>
홍콩영화비평가협회가 2005년 최우수 작품으로 <흑사회>를, 최우수 감독으로 이 영화를 연출한 두기봉 감독을 선정했다. 또한 <흑사회>와 함께 <장한가>에도 출연한 양가휘가 남우주연상, 뮤지컬영화 <퍼햅스 러브>의 주신은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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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천년학> 무사히 날아라 外
무사히 날아라
지난 1월16일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 <천년학>의 고사가 서울 논현동 키노투 사무실에서 이뤄졌다. 이청준의 <선학동 나그네>를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애초 태흥영화에서 준비됐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신생영화사 키노투에서 제작하게 됐다. 메인투자는 센츄리온 기술투자가 맡게 되며 영화진흥위원회에서도 상당액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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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배우 배종옥
<씨네21>과 아름다운 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여성영화인모임이 함께하는 ‘행복한 만원 릴레이’의 스물두 번째 주인공은 영화배우 배종옥입니다.
“이윤기 감독이 왜 나를 지목했는지 모르겠다. (웃음) 내가 몸담고 있는 곳이고, 영화계나 대중예술에서 상업성도 중요하지만 작품성있는 작품들이 많이 커나갈 수 있는 발판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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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
비늘을 덧입고 공중에서 헤엄치는 여자들. 꿈결 같은 색채와 명료한 그림체를 보여주는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의 포스터가 나왔다. 영화제쪽의 설명에 따르면 물고기 모양의 여성은 심신이 자유로이 해방된 여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성들만의 상상력과 창조력을 담아낸다고. ‘몸에 관한 사색전’, 안티미스코리아대회 무대미술, 제2회 여성미술제 등에 참가한 예술가 류준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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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크린쿼터 논란 재점화
노무현 대통령이 새해 연설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하면서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마지막 관문으로 인식되고 있는 ‘스크린쿼터’(국산영화 의무상영제) 문제가 또다시 논란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김현종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일 한-미 자유무역협정 관련 브리핑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은 여건이 형성되면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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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작사 배급시장 흔들까
거대 제작사들의 배급시장 진출이 본격화됐다. 지난해 <광식이 동생 광태>로 배급업에 뛰어든 MK픽쳐스는 올 한해 최소 10편의 영화를 배급할 계획이다. 황정민, 류승범 주연의 <사생결단>을 비롯, <아이스케키> <구미호 가족> <소년은 울지 않는다> <여자 핸드볼> 등 자체 제작 영화만 5
글: 이영진 │
200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