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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새 TV외화 시리즈 [3] - <고스트 앤 크라임>
영적 기운을 끌어들인 범죄수사물 <고스트 앤 크라임>
방영시간 | 월·화 저녁 6시·밤 11시(주 2회분 방영)
(재방) 금 새벽 1시·2시, 토 저녁 7시·8시(폭스채널)
미국은 범죄수사물 춘추전국시대를 맞고 있다. 시즌을 거듭하며 도시별 스핀오프 시리즈를 내고 있는 <C.S.I>는 물론이고, 실종자를 찾는 FBI 수사
글: 이다혜 │
20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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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새 TV외화 시리즈 [2] - <위즈>
마리화나 딜러가 된 중산층 미망인의 이야기 <위즈>
방영시간 | 월·화 새벽 5시·오전 8시·밤 12시(주 2회분 방영)
(재방) 금 오전 10시·10시30분, 일 오전 7시·7시30분(폭스채널)
엔지니어였던 남편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기 전까지 낸시 바트윈은 중산층 거주지역 아그레스틱에 사는 평범한 주부였다. 그러나 지금 그녀는
글: 김현정 │
20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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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새 TV외화 시리즈 [1] - <엔젤스 인 아메리카>
머피의 법칙은 TV를 볼 때도 어김없이 적용된다. 중간부터 보기 시작한 에피소드는 재방송을 챙겨도 비슷한 대목부터 보게 되고, 한번 놓친 에피소드 대신 본 것만 또 보게 되고, 재미있는 시리즈들은 같은 시간에 방영되다가 한꺼번에 끝나버리곤 한다. 그러나 마지막 문장을 뒤집어보면 재미있는 시리즈들은 한꺼번에 시작한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 지금이 바로
글: 김현정 │
20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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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노래, <빨래>
서울 생활 6년째를 맞은 강원도 처녀 나영은 몇 차례 이사한 끝에 산동네 작은 방에 찾아든다. 그녀는 빨랫줄이 모자라서 옥상으로 올라가 빨래를 널다가 이웃집에 사는 몽골 노동자 솔롱고와 인사를 하게 되고 차츰 연정을 키워간다. 나영이 사는 집에는 다른 식구들도 있다. 몇번이나 남자가 바뀌었지만 씩씩하게 혼자 사는 희정 엄마와 그녀의 방에 드나드는 구씨,
글: 김현정 │
200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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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신자유주의 시대의 발랄한 발자크, <햇빛 찬란한 나날>
문화부 기자들 가운데 일부는 정신분열을 겪는다. 만나는 사람이 예술가이다 보니 자신이 기자인지 예술가인지 헤맨다. 뒤늦게 작가가 되려 해도, 작가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수업시대는 길고 혹독하다. 옆에 앉은 동료들도 같이 정신분열을 미약하게나마 겪는 수밖에 없다. 정신분열이라는 수업시대를 마치고 작가로 4년 전에 등장한 조선희의 첫 소설집은 몇 군데서
글: 이종도 │
200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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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제이슨 본’ 시리즈 3탄, 7월부터 촬영 개시
맷 데이먼 주연의 스파이 액션 ‘제이슨 본’ 시리즈의 3탄 <본 울티메이텀>이 7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고 정식 발표됐다.
전작 <본 슈프리머시>를 연출한 폴 그린그래스가 재기용됐으며, 각본은 지난 두 작품을 맡았던 토니 길로이와 함께 <셰익스피어 인 러브>의 톰 스토파드가 공동집필을 맡았다고. 폴 그린그래스 감독에 따르면
글: 한청남 │
200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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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달콤, 흐뭇한 연인, <청춘만화>의 권상우 & 김하늘
<동갑내기 과외하기> 속편이야? 권상우와 김하늘이 깜찍발랄코믹하게 등장하는 <청춘만화> 포스터를 보고 모두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었을 것이다.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두 사람이 보여줬던 시너지 효과가 아직도 생생하다. 첫 번째 주연작과 첫 번째 코미디를 통해 본인들도 미처 몰랐던 매력을 발산한 이들이 재회한 것이다.
사진: 오계옥 │
글: 오정연 │
글: 최하나 │
200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