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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크린 속 나의 연인] 안성기
첫키스, 첫사랑, 첫경험…. ‘처음’이라는 말의 의미에 포함된 ‘설레임’이라는 느낌을 떠올릴 때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1985년 과외 아르바이트를 땡땡이치고 내 인생에 처음으로 본 성인영화, 배창호 감독의 <깊고 푸른 밤>이다.
미국에서의 성공을 꿈꾸며 오로지 영주권을 얻기 위해 계약결혼을 했던 백호빈과 제인. 결국 미국시민권을 얻은 남자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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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앤 해서웨이, 제인 오스틴으로 다시 태어나다 外
앤 해서웨이/
‘21세기 신데렐라’(<프린세스 다이어리>) 앤 해서웨이가 18세기 로맨스의 대가, 제인 오스틴으로 다시 태어난다. 영화는 영국의 대표적인 여류 소설가 제인 오스틴이 <오만과 편견>을 집필하던 시점을 중심으로, 그녀의 연인 톰 레프로리와의 관계를 담아낼 예정이다. 줄리언 재롤드(<킨키 부츠>) 감독이 연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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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촬영현장
실업과 카드빚, 꿈을 야금야금 갉아먹는 현실에 포박당한 청춘의 우울한 초상화 <마이 제너레이션>(2004)으로 주목받았던 노동석(33) 감독이 다시 ‘청춘’을 이야기한다. 지난 1월부터 서울 강북 일대에서 촬영을 해온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청년필름 제작)은 <마이 제너레이션>의 주인공들보다 물기 많은 이십대 초반, 두 남
글: 김은형 │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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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필름 북마크 마케팅으로 눈길 끄는 씨네매드 전략기획실 정열 실장
공짜로 영화필름을 수집할 수 있다고? 최근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는 신종 책갈피 ‘필름 북마크’ 얘기다. 필름 북마크는 영화필름 2∼3컷을 넣어 책갈피 형태로 만든 것. 일반 관객으로선 구경하기 힘들었던 필름을 직접 소장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매력적인데, <왕의 남자> <음란서생> 등 목록까지 쟁쟁하다보니 원하는 북마크를
사진: 서지형 │
글: 최하나 │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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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지 클루니의 누드 스캔들
조지 클루니가 홀딱 벗었다고? 폭탄 선언을 한 것은 클루니와 평소 절친하던 코미디언 로잔느 바. 그녀는 최근 <애티튜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녀와 클루니, 존 굿맨이 함께한 질펀한 술자리에서 굿맨이 클루니의 누드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클루니는 ‘중요 부위’에 유리잔을 덮어 씌우는 재치(?)도 발휘했다고. 클루니는 부인했지만, 바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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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웨인스타인 형제, 영화소품 인터넷 경매시장에 내놓아
인터넷 경매시장이 풍년을 맞았다. <반지의 제왕> <킬 빌> <씬 시티>의 제작자 웨인스타인 형제는 이베이닷컴(ebay.com)과 프리미어프롭(premiereprops.com)을 통해 수천개에 이르는 영화 소품들을 경매 시장에 내놓았다. 이번 경매품목에는 <올 댓 재즈>를 부르는 르네 젤위거의 드레스(<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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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장금>의 아역배우 조정은 출연 영화 홍콩 박스오피스에 올라
마마, 소녀 장금 10등 했사옵니다. 한류 드라마 <대장금>의 아역배우 조정은이 출연한 영화 <귀여운 천재>가 홍콩 박스오피스 10위에 올랐다. <귀여운 천재>는 개봉 첫쨋주 박스오피스에서 총 3만2천달러를 벌어들여 <49일>(1위), <키핑 멈>(2위)과 함께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조정은은 이번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