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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용서받지 못한 자> 칸 주목할만한 시선 초청
윤종빈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가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열리게 될 59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대됐다. 감독주간과 비평가주간의 라인업이 발표되지 않은 현재까지는 올해 칸에 초대받은 유일한 한국영화다. <용서받지 못한 자>는 윤종빈의 대학 졸업작품이자 첫 장편으로, 군대라는 사회 축소판에서 변질되어가는 인간
글: 정한석 │
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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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건형·김효진 주연 <생,날선생> 제작보고회
영화 <생,날선생>(제작 필름지, 배급 시네마서비스)의 제작보고회가 지난 4월20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욱 감독과 출연배우인 박건형, 김효진, 이켠 등 <생,날선생>의 스탭들이 다수 참석했고, 예고편과 메이킹 영상도 최초로 공개되었다.
<댄서의 순정>으로 영화계에 데
글: 김도훈 │
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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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맨발의 기봉이> 바자회
영화 <맨발의 기봉이>를 제작한 태원 엔터테인먼트가 아름다운 재단과 함께 잠실 올림픽 공원 내에 있는 올림픽 홀에서 4월 23일 공동으로 바자회를 연다. 이 날 행사에는 "아름다운 재단이 만든 사랑의 나눔 팔찌와 <맨발의 기봉이>의 주인공인 기봉이 캐릭터 인형 홀더가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전액 소외된 아동 청소년의 문화활동 지
글: 정한석 │
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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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승일 애니메이션 상영회
독립 애니메이션 감독 전승일의 작품 상영회가 5월 3일(수)부터 8일(월)까지 갤러리 쌈지 제 1 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승일은 애니메이션 <내일 인간>(1994)을 시작으로 20여편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왔으며, 환경, 역사, 인권등에 꾸준히 관심을 쏟고 있는 감독이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전승일 감독이 그동안 만들어온 단편 중 9편을 상영한다
글: 정한석 │
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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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피터팬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피터팬의 공식>
고3인 한수(온주완)는 학교가 자랑하는 수영선수지만 수영이 싫다며 수영부를 나온다. 유일한 식구인 엄마는 자살기도를 했다가 식물인간이 된다. 한수는 엄청난 병원비, 수영부 선생과 친구들의 복귀 요구, 카드빚 독촉에 둘러싸여 홍역을 치른다. 한수는 옆집으로 이사온 여학교 음악 선생님 인희(김호정)에게 격정적으로 빠져든다. 그리고 한수는 엄마의 유서에서 아
글: 이종도 │
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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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마지막 진실을 향해, <콘스탄트 가드너>
영국의 말단 외교관 저스틴 퀘일(랠프 파인즈)은 상사 버나드의 강연을 대독하는 자리에서 활동가적 기질로 가득찬 여학생 테사(레이첼 와이즈)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한다. 저스틴은 케냐로 발령을 받는다. 저스틴과 함께 온 테사는 우연히 거대 제약회사가 현지 하층민들을 대상으로 신약 개발 실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는 친구와 함께 그 비
글: 정한석 │
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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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위기 속에서 피어나는 작업 로맨스, <아이스 에이지 2>
2002년, <슈렉>을 압도하는 개봉 성적을 기록한 <아이스 에이지>의 속편.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리지만 주인공들에게는 모든 일이 즐거울 뿐이다. 전편에서 천방지축 모험담을 들려주었던 매니와 시드, 디에고는 천지가 물바다가 되고 있지만, 마치 수영장의 놀이기구를 타듯 녹아내리는 빙하와 물웅덩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매머
글: 이다혜 │
200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