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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정화, 양진우 <파란자전거> 캐스팅
<그녀를 모르면 간첩> 이후 2년만에 스크린에서 만나게 될 김정화와 <달마야 서울가자> 등의 영화에서 짧은 출연분량 속에서도 꽃미남 이미지를 각인시켰던 양진우가 동물원에서 만난다. 이들의 차기작은 코끼리 사육사 동규의 사랑을 그리게 될 <파란자전거>(권용국 감독). 불편한 손을 가지고 살아가는 동규는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두
글: 오정연 │
20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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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구 지역 미디어 운동단체,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운영위에서 탈퇴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운영위원회에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손영득(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 이경희(사단법인 영상교육 ‘눈’), 한상훈(사단법인 대구 민예총), 허미옥(참언론대구시민연대)씨가 6월22일 운영위원회에서 탈퇴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대구영상미디어센터의 위탁 법인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의 비민주적인 월권행위와 편파적인 인선에 항
글: 문석 │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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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영화제, 아시아 다큐멘터리에 1억 지원
부산국제영화제가 아시아 다큐멘터리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큐멘터리 네트워크AND(Asian Network of Documentary) 펀드를 조성, 지원을 시행한다. AND 펀드에는 기존 영산펀드, 경성펀드, 유니코리아펀드, 동서아시아펀드 외에 신설된 동의시네마펀드(가칭), 부산외대펀드, 부산은행펀드, 재외동포재단펀드, 씨네테크펀드(가칭) 등 5개 펀드가
글: 문석 │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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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사노 다다노부, 이상일 감독 방한
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배우 아사노 다다노부와 재일동포 이상일 감독이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 기간 중 한국을 찾는다. 아오야마 신지의 <헬프리스>, 이와이 순지의 <피크닉>, 고레다 히로카즈의 <환상의 빛>, 오시마 나기사의 <고하토>, 구로사와 기요시의 <밝은 미래> 같은 일본영화와 펜엑 라타나루앙 감
글: 문석 │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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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색깔 다른 법정 공방 안방서 불꽃
법정에서 오가는 고발과 심판의 설전에서 삶의 모습을 건지는 새로운 시선의 외화 두 편이 시작한다.
폭스채널의 휴먼 드라마 〈가디언〉(사진, 목 밤 9시50분) 시즌 2, 캐치온의 리얼리티쇼 〈로펌〉(수·목 오전 10시)이 각각 22일, 7월5일부터 전파를 탄다. 배심원들을 설득해가는 변호사들의 불꽃튀는 법정공방과 허를 찌르는 설전으로 법정을 구원의 장소
글: 허윤희 │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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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태양의 신비로운 속살 드러낸 개기일식
달에 가려질 때만 드러내는 태양의 모습을 교육방송 제작진이 카메라에 담았다. 4분 동안 벌어진 개기일식을 지난 3월29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600㎞ 떨어진 엘살롬에서 찍었다.
개기일식 시작과 끝 3~4초 동안 태양의 분화구 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빛무리, 태양 표면에서 치솟는 불기둥, 뻗어나가는 하얀 빛줄기…. 개기일식의 모든 과정이
글: 김소민 │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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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언뜻 봐도 웃기고 싶은 ‘친절한 아저씨’
단발머리 아저씨 앞에 고민거리를 한 아름 안은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다. 한 외국인이 걱정을 털어놓는다. “항국말 찰하코 시픈데 어떠케하죠?”(발음대로 풀면 이렇다) 아저씨는 까딱하지 않고 말한다. “잘하네. 뭐.”
한 꼭지당 4~5명이 이런 식으로 고민을 털어내고 환호한다. 한국방송 〈개그콘서트〉의 ‘친절한 아저씨’다. ‘대결’ 등 꼭지에서 온갖 무술을
글: 김소민 │
200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