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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개봉 첫 날 9만 2천명 관객 동원
전국 340개 스크린에서 개봉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싸이보그지만 괜찮아>가 7일 개봉 하루만에 전국 9만 2천 관객을 동원했다. 엄정화, 다니엘 헤니 주연의 <Mr.로빈 꼬시기>, 로맨틱 코미디 <저스트 프렌드> 등 12월 7일 개봉작 중 최고 성적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박찬욱 감독과 임수정, 정지훈의 만남으로 개봉
글: 김지원 │
20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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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행복한 만원 릴레이 65] 컴퓨터그래픽업체 모팩 스튜디오 장성호 대표
<씨네21>과 아름다운 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여성영화인모임이 함께하는 '행복한 만원 릴레이'의 65번째 주인공은 컴퓨터그래픽업체 모팩 스튜디오 장성호 대표입니다.
“이렇게 좋은 일에 기여하게 돼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굳이 밝힐 필요까지야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도 결식아동들을 돕고 있는데, 이 작은 돈도 굶는 아이들을 위해 쓰이면 좋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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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06 여성영화인 축제 개최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2006 여성영화인축제’가 12월14일 광화문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우리들은 정의파다> <착한 아이> 등 영화상영과 문화다양성에 대한 포럼, 올해의 여성영화인 시상식 등이 열릴 예정이다. 올해의 공로상은 원로 영화배우 이경희(74)씨에게 돌아간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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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MK픽처스-SM엔터테인먼트 사업 제휴키로
영화 제작·투자·배급사 MK픽처스와 음반·드라마 제작·매니지먼트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12월6일 영화, 드라마 등 영상제작 분야의 사업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12월6일 체결했다. MK와 SM은 공동 관심분야인 영화, 드라마 제작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MK는 이번 사업 제휴로 드라마 등 새 분야를 개척할 것으로 알려졌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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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주 특별한 손님> 베를린 포럼부문 진출
이윤기 감독의 <아주 특별한 손님>이 내년 2월 열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포럼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포럼부문은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시도에 주목하는 부문으로, 이윤기 감독의 첫 장편인 <여자, 정혜>가 이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아주 특별한 손님>은 스폰지하우스와 대구 동성아트홀 등에서 상영 중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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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폭스 DVD 사업 철수
이십세기 폭스가 국내에서 DVD 사업을 접고 철수한다. 폭스의 DVD는 그동안 유통을 맡아왔던 비트윈이 맡게 된다. 폭스의 철수는 국내 DVD시장이 갈수록 부진의 늪에 빠져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진다. 올 4월에는 유니버설이, 6월에는 파라마운트가 철수하는 등 국내시장의 침체로 할리우드 직배사의 DVD시장 철수는 계속되고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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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서비스 김인수 대표 유임
시네마서비스가 최근 조직 개편을 단행하면서 사의를 밝힌 4명의 이사진 중 김인수 대표이사만 유임시키고 박영목 이사 등 나머지 3명의 사표는 수리했다. 퇴사한 이사들은 별도 법인을 차려 시네마서비스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계에서는 강우석 감독이 좀더 전면에 나서 시네마서비스를 지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