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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행복한 만원릴레이 66] <그때 그사람들> <오래된 정원> <그놈 목소리>의 김우형 촬영감독
<씨네21>과 아름다운 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여성영화인모임이 함께하는 '행복한 만원 릴레이'의 66번째 주인공은 <그때 그사람들> <오래된 정원> <그놈 목소리>의 김우형 촬영감독입니다.
“장성호 모팩 대표는 <해피엔드> 때 일하면서 만났는데, 알고 보니 중학교 선후배 사이기도 하더라.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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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해변의 여인> <천하장사 마돈나> 등 베를린행
<해변의 여인> <천하장사 마돈나> 등 베를린행
내년 2월8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각종 부문에 한국 장편영화를 초청했다. 홍상수 감독의 <해변의 여인>은 주목할 만한 예술영화를 묶어 상영하는 파노라마 부문, 이해영·이해준 감독의 <천하장사 마돈나>는 10대들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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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허진호 감독의 <행복> 촬영 완료
지난 9월3일 촬영을 시작한 허진호 감독의 네 번째 장편영화 <행복>(제작 라이필름·영화사집)이 12월5일 크랭크업했다. <행복>은 쾌락을 추구하며 살아온 영수(황정민)가 간경변에 걸려 몸을 의지하게 된 요양소에서 폐병을 앓는 은희(임수정)를 만나 시작되는 사랑의 전말기다. <행복>은 후반작업을 거쳐 2007년 봄 개봉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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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올해 못 본 영화들 다시 만난다
스폰지하우스의 지난 1년 상영작들을 다시 볼 수 있는 ‘From Sponge to Sponge 2006’이 12월14일부터 2007년 1월10일까지 스폰지하우스 시네코아에서 열린다. 상영작 수는 모두 35편. 칸, 베를린 등 주요 국제영화제 수상작들(<귀향> <라스트 데이즈> <오프사이드> <히든> 등)과 <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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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종원, 광주영화제 집행위원장 맡아
배우 최종원이 2006 광주국제영화제의 새로운 조타수로 뽑혔다. 영화제 개막 사흘 전인 12월11일 뒤늦게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된 최씨는 존폐 위기에 내몰렸던 영화제를 다시 살리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12월18일까지 닷새 동안 계속되는 광주영화제에선 13개국 49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http://giff.or.kr 참조.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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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예술영화관 미로스페이스 오픈
예술영화관 미로스페이스가 부활했다. 2002년 개관했다가 문을 닫은 지 4년 만이다. 재개관 장소는 광화문 가든플레이스. 120석 규모의 단관 극장으로 레스토랑과 바 등의 부대시설도 갖췄다. 운영자인 미로비젼에 따르면 국내외 독립영화 소개 및 다양한 국내 영화제와의 연계에 중점을 두고, 한국영화의 외국어 자막 상영도 시도할 계획이라고. 12월16일부터 20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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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06 올해의 여성영화인들
12월14일 광화문 미로스페이스에서 2006 올해의 여성영화인 시상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프로듀서 부문의 백연자 프로듀서(<가족의 탄생>), 다큐멘터리 부문의 이혜란 감독(<우리들은 정의파다>), 공로상의 원로배우 이경희, 올해의 여성영화인으로 선정된 정승혜 영화사 아침 대표(<라디오 스타>), 시나리오 부문의 연미정 작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