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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06년 영화배급 1위 놓고 CJ-쇼박스 또 싸움
2006년 한국영화 배급의 왕자는 누구인가? CJ엔터테인먼트와 쇼박스의 ‘업계 1위’를 둘러싼 신경전이 2라운드를 맞이했다. 12월 19일 쇼박스의 자체집계 발표에 의해 한차례 설전을 벌였던 양사(584호 기사 참조)는 CJ엔터테인먼트가 1월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전국에서 3350만 4846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3198만 6325명을 끌어들인
글: 김수경 │
20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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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그들의 새해 인사
애 업고 동네 공원을 어슬렁거리면 늘 한두명의 외국인(영어민)들을 만난다. 영어교육 열풍 탓이다. 표정을 보면 우리나라에 온 지 얼마나 됐는지 짐작이 간다. 눈을 똑바로 마주치고 웃으면 최근 들어온 사람이다. 눈을 마주치되 웃지 않으면 6개월가량, 눈도 마주치지 않으면 1년 이상 산 사람일 게다. 심지어 남의 눈길을 집요하게 피하는 이도 있는데 몇년쯤 산
글: 김소희 │
200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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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캠페인 47] 서양화가 장승택
<씨네21>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위기에 처한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원하기 위한 '시네마테크 후원 캠페인'을 벌입니다. 47번째 주인공은 서양화가 장승택입니다.
“그림을 하는 작가로서 서울아트시네마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 몇몇 미술가들의 도움으로 서울아트시네마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미술전을 2007년 1월17일부터 23일까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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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행복한 만원 릴레이 68] <스펙터클 인생> 준비 중인 장항준 감독
<씨네21>과 아름다운 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여성영화인모임이 함께하는 '행복한 만원 릴레이'의 68번째 주인공은 <스펙터클 인생> 준비 중인 장항준 감독입니다.
“유니세프에 매달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등 나름대로는 기부 활동에 관심을 갖고 살아왔다. 사실 우리 같은 사람은 수입이 일정치 않다보니 조금씩 나가는 돈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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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지운, 이재용, 노동석, 김영남 홍콩으로!
홍콩아시아 영화투자포럼(이하 HAF)이 라인업을 발표했다. 25편의 라인업을 1월 4일 밝힌 HAF는 일종의 프리마켓 형식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PPP와 유사한 방식의 사전투자 차원이며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했다. 한국에서는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과 이재용 감독의 <귀가>, 노동석 감독의 <사랑이 사라질
글: 김수경 │
200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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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영화, 멀티플렉스에 자리잡았다
멀티플렉스에 인디영화가 안착했다. CJ CGV에 따르면 2006년 CGV인디영화관을 찾은 전체 관객은 30만 5천명. 2005년의 22만 2천명보다 37% 가량 증가한 수치다. 개별 작품의 흥행사례를 살펴보면 상황은 더욱 고무적이다. 2005년 1만명 이상을 불러들인 영화가 단 두 편에 불과했지만, 2006년에는 <메종 드 히미코>, <후
글: 김수경 │
200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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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무적의 할머니들이 돌아왔다! <마파도 2> 첫 공개
씨네21 온라인 프리뷰 <마파도 2>
일시 1월 3일 오후 2시
장소 용산 CGV 1,2,3관
이 영화
오지게 빡센 섬 마파도에서 두 번째 초대장이 날아왔다. 형사를 그만둔 나충수(이문식)에게 어느 날 죽음에 다다른 어느 재벌회장의 첫사랑인 꽃님할매를 찾아달라는 제안이 들어온다. 엄청난 액수의 착수금을 받아든 충수는 통통배에 사랑을 싣
글: 강병진 │
2007-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