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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못 말리는 입방정
주지사님도 입이 말썽?! 배우이자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말 실수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여성 국회의원에게 “흑인 피와 라틴 피가 섞여서 그런지 섹시하다”는 둥 모욕적인 말을 건넨 것. 여론이 끓어오르자 슈워제네거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며 황급히 사과문을 발표했다. 하지만 “주지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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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9·11은 영화의 보고?
9·11 사태가 또 영화화될 모양이다.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연출한 올리버 스톤 감독이 9·11 사태에 대한 두 번째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2001년 9월11일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다 철골 구조물과 콘크리트 더미 속에 갇힌 뉴욕 항만관리경찰국 소속 경찰관들을 그린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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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성룡, 액션을 벗다
액션 연기, 이제는 사양합니다. 세계적인 액션 아이콘 성룡이 액션 연기에 잠정적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신작 <BB프로젝트>를 선보이기 위해 베니스영화제를 방문한 자리에서 “액션 연기에 질렸고, 이제 그만둘 생각이다. 성숙한 연기를 통해 로버트 드 니로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선언한 것. 그는 “앞으로 다른 배역들을 연구하면서 자신의 가능성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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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최초로 환영받은 린제이 로한의 파파라치
로한은 러키걸?! 린제이 로한이 9월6일 영국 히드로 공항에서 잃어버린 오렌지색 에르메스 가방을 돌려 받았다. 가방을 도둑맞은 그녀는 눈물까지 찔끔거릴 정도로 잃어버린 가방에 강한 애착을 보였다. 아이러니한 사실은 가방을 안겨준 이가 그녀를 뒤쫓던 파파라치였다는 것. 로한의 대변인은 “파파라치 덕에 가방의 열쇠 장식을 부수려던 범인을 잡아 경찰에 넘겼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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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감독 은퇴선언한 <레옹> <제5원소>의 뤽 베송
뤽 베송 감독이 은퇴선언을 했다. <그랑 블루> <제5원소> <레옹> 등을 연출해온 베송은 애니메이션 <아더와 미니모이>를 끝으로 영화일에서 손을 뗄 것이라고 밝혔다. 그의 10번째 연출작이자 마지막 영화가 될 <아더와 미니모이>는 12월 프랑스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베송은 “내 전작들은 10명의 작
글: 장미 │
20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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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시아영화아카데미, 문을 열다
아시아인들의 영화학교,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가 신입생들을 공개한다. 동서대학교, 한국영화아카데미,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주최하는 범아시아 영화교육프로그램 아시아영화아카데미의 2006년 입학식이 9월29일 오후 5시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열린다. 올해 교장을 맡은 임권택 감독을 비롯 카자흐스탄 감독 다레잔 오미르바예프,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글: 김수경 │
20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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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사이에서>, 소리없이 관객 1만명 돌파
이창재 감독의 다큐멘터리 <사이에서>가 조용히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지난 9월7일 개봉한 <사이에서>는 다섯개 상영관에서 개봉 1주일 만에 관객 1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주 <사이에서>는 개봉영화 중 최고의 좌석점유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개봉 2주차 <사이에서>는 예매율의 상승으로 인해 CGV오리와 CG
글: 김수경 │
200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