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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감독들 [1]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20일 폐막식을 끝으로 9일간의 항해에 마침표를 찍었다. 올해 영화제에는 개막작 <가을로>와 폐막작 <크레이지 스톤>을 포함해 63개국에서 총 264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초청작 중 월드프리미어가 역대 최다인 64편을 이루며 한층 높아진 부산영화제의 위상을 증명했고, 부산프로모션플랜(PPP)과 부산영상산
글: 이다혜 │
20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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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cine club] 유덕화, 부산영화제 기자 회견
제 11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 상을 수상한 홍콩의 제작자 겸 배우 유덕화의 기자회견 및 무대 인사 동영상입니다.
cine club 은 씨네21이 만난 저명인사, 또는 영향력 있는 인물과의 만남을 동영상을 통해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cine club는 오직 씨네21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영상취재: 이지미 │
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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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구에서 미디어센터 심포지엄 개최
대구에서 미디어센터 설립을 위한 심포지엄이 열린다. 10월25일 오후 3시 대구 프린스호텔 갤럭시홀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가 주관한다. 경북북부의 미디어센터 설립추진계확과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이 자리에선 부산, 전주, 춘천-마산 등지의 시청자미디어센터어와 영상미디어센터의 사례도 발표될 계획이다. 미디액트 이주훈 사
글: 김수경 │
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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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가을, 단편영화를 만나다
영화제 밖에서 독립영화들을 만나는 금요단편극장의 11월 상영작이 결정됐다. 인디스토리와 서울아트시네마와 공동기획한 ‘금요단편극장 - 인디스토리 쇼케이스’의 11월3일 오후 8시 30분, 종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상영될 영화는 전선영 감독의 <난년이>, 김태희 감독의 <붉은 나비>, 이도윤 감독의 <우리, 여행자들> 세 편이다
글: 김수경 │
20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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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관광부, 한국영화 중장기 발전방안 발표
한국영화 중장기 발전방안이 발표됐다. 5년 동안 6403억원을 투입해 영화 5대 강국으로 만든다는 것이 정부의 구상이다. 문화관광부와 열린우리당 한국영화발전특위(이하 특위)가 10월23일 발표한 계획은 다양성 영화 제작지원 예술영화관 확보, 영화발전기금 조성과 모태펀드 활용, 문화산업전문회사 활성화, 불법 다운로드 근절, 영화인 복지와 전문인력 양성 및
글: 김수경 │
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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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국, FTA협상 중 디지털영화 전면 개방 요구
오비이락인가. 5년 동안 6403억원을 투입하는 한국영화 중장기 발전계획이 발표된 지 하루만에 한미FTA협상 테이블에서 스크린쿼터 원상복구 불가론을 미국이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미국은 현재 73일로 축소된 스크린쿼터를 이전 수준으로 복구하는 것은 물론이고, 디지털영화에 대해서도 스크린쿼터 적용불가론을 요구해 영화계의 반발이 격렬해지고 있
글: 김수경 │
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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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후면비사]
50년대엔 ‘배우고시’도 있었다
어럽쇼. 놀람도 잠시다. 곳곳에서 한숨이 터져나온다. 1950년 2월6일. 서울 시내 을지로 국도극장. 600여명의 수험생들이 예상외의 시험문제를 받아들고 고전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한 현 국제정세에 대해 논하시오.” 10여분쯤 버텼을까. 강남춘씨는 감독관의 눈을 피해 슬쩍 옆눈질을 해보는데 저편도 끙끙거리는 건 마찬가지다. 짐짓 태연한 얼굴로
글: 이영진 │
200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