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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시사저널 사장님께 배울점
나 지금 떨고 있다. 이거 썼다고 <시사저널> 금아무개 사장님한테 고소당하면 어쩌나. 고경태 전 <한겨레21> 편집장도 지난해 ‘자매지’에서 벌어진 일에 놀라 자매애 물씬 풍기는 칼럼을 썼다가 명예훼손으로 민·형사 고소당해 해 바뀌도록 재판정에 불려다니고 있는데 말이다(사장님, 저는 젖먹이 때문에 재판 받으러 못 다니거든요). 그분,
글: 김소희 │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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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이모의 <황후화>, 첫 공개
일시 1월 12일
장소 서울극장
이 영화
중국 당나라 말기. 음력 9월 9일의 거대한 축제 중양절을 앞두고 황제(주윤발)는 왕궁으로 돌아온다. 오랜만에 황제와 황후(공리), 그리고 세 아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 그러나 이 왕족에게는 얽힌 사연이 많다. 황제는 은밀히 황후의 보약에 정신이상을 일으키는 약을 넣어 먹게 하고, 이를 눈치 챈 황후는 둘째
글: 정한석 │
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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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좋지아니한가(家)> 티저 예고편 공개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의 차기작 <좋지아니한가(家)>(제작: 무사이필름)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좋지아니한가(家)>는 공통분모 제로, 어쩌다 한집에 같이 살고 있는 가족이 쪽팔려서 죽을뻔한 공동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상황을 그린 코믹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맨 얼굴에 부스스한 머리로 하품을 해대는 김
글: 김은주 │
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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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성강 감독의 두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여우비> 공개
일시 1월11일
장소 용산 CGV
이 영화
구미호 여우비(손예진)는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요요’들과 함께 살고 있다. 평화롭게 자연을 즐기며 살아온 지 어언 100년. 외계인 요요들이 고향별로 돌아가기 위해 시도한 우주선의 시험 비행이 ‘말썽요’의 실수로 풍비박산이 난다. 모두의 비난을 견디다 못한 말썽요가 마을로 내려갔다가 극기 훈련을 위해 폐
글: 김도훈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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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객관적 근거가 없는 명예훼손이다." <뉴시스> 김용호 기자 인터뷰
<사랑따윈 필요없어> <중천> 등에 대한 보도로 논란을 일으킨 민영 뉴스통신사 <뉴시스>의 김용호 기자에 대해 영화인들이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영화인회의, 매니지먼트협회, 한국영화배우 협회,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한국영화감독조합, 여성영화인모임, 한국미술감독조합, 한국촬영감독조합은 지난 10일 "뉴시
글: 강병진 │
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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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하동하의 <택시블루스>, 프리부르국제영화제 진출
<택시 블루스>가 프리부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최하동하 감독의 <택시블루스>는 오는 21회 프리부르국제영화제의 비경쟁부문“이미지 오브 어반 라이프”섹션에 선정됐다. <높은 언덕> <애국자게임>으로 잘 알려진 최하동하 감독의 <택시블루스>는 감독이 직접 하루 12시간 이상 택시를 운전하면 만든 다큐멘터
글: 김수경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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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라곤> <허브>의 강세, 그러나 확신할 수 없는: 1월 2주차 예매순위
드디어 왕좌에서 물러나는가. 1월 둘째주 예매순위에서 <박물관이 살아있다!>와 <미녀는 괴로워>가 자취를 감췄다. 예매 춘추전국시대를 이끌어낸 장본인은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배급한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의 <에라곤>이다. 평균 20%대 예매율을 기록한 판타지물 <에라곤>은 두 사이트에서 1위, 나머지 사
글: 김수경 │
200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