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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남양주와 파주 소품창고를 가다
항상 소품창고가 궁금했다. 저 안에 도대체 얼마나 많은 물건들이 숨쉬고 있는 것일까. 먼지가 내려앉은 소품을 닦아내면 스크린에서 미처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 이야기들이 주르르 쏟아질 것 같았다. 먼저 남양주 태릉 소품실과 파주 소품창고를 찾았다.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두명의 소품지기를 그곳에서 만났다. 소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었다. 현재
글: 박혜명 │
사진: 이혜정 │
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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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다빈치 코드>, 표절 아니다”, 댄 브라운 승소
지난 11월13일 미국 대법원은 소설 <다빈치 코드>를 둘러싼 표절 공방을 끝냈다. 이로써 루이스 퍼듀가 자신이 저술한 <신의 딸>과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와의 언어적•문학적 유사성을 들어 시작된 표절시비는 댄 브라운의 승소로 판결났다. 판사는 “어떤 이성적인 배심원도 두책의 사실상 유사성을 찾을 수 없었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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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헬레이저>, 원작 감독 클라이브 바커에 의해 리메이크
1987년작 <헬레이저>가 원작의 감독 클라이브 바커의 손으로 리메이크된다. <헬레이저>는 8편까지 제작될 정도로 인기있는 공포물로 바커는 리메이크의 각본과 제작을 담당할 예정이다. 바커는 “오리지널 <헬레이저>를 보면 긴장과 공포를 강조할 수 있는 장면들이 있다”며 리메이크의 공포수위가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인터뷰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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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보랏…> 상영관 늘리며 2주 연속 정상
<보랏: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가 2566개로 상영관을 확대한 2주차에도 정상을 차지했다. 2826만달러의 주말수입을 거둔 <보랏…>은 러시아에서는 상영이 금지되고 로케이션 장소였던 루마니아의 주민들에게 고소를 당하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2위 <산타클로스3>는 1692만달러, 3위 <플러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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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네이티비티>, 바티칸 최초 월드 프리미어
바티칸에서 최초로 영화가 상영된다. 미술감독 출신 캐서린 하드위크가 메가폰을 잡은 <네이티비티>가 그 영광의 주인공. <네이티비티>는 기적으로 임신한 마리아와 요셉의 험난한 여정을 그린 영화로 바티칸에 어울리는 이야기다. 7천명의 게스트가 초청됐으며 12월 개봉보다 앞선 11월26일에 시사가 열린다. 이 상영회를 통한 수익은 이스라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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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워너시네마, 중국 멀티플렉스 운영 손뗀다
중국에서 멀티플렉스영화관 체인을 운영해온 워너브러더스인터내셔널시네마(WBIC, 이하 워너시네마)가 4년 만에 도중하차한다. 갑작스러운 철수 결정은 2005년 말 중국 극장사업 관련 법조항이 수정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너시네마는 2002년 초 중국 극장사업에 진출했다. 2003년 11월25일 공표된 외국자본투자영화관임시규정에 따르면 외국 회사들은
글: 이다혜 │
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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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LA의 대기오염은 영화, TV 산업 탓
영화산업이 LA 대기오염의 주범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LA타임스> <CNN> <가디언> 등은 11월14일 할리우드의 영화•TV산업이 트럭, 발전기, 지진과 불 등을 동원한 특수효과,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한 세트 해체 등으로 방출하는 오존량이 1년에 14만t에 달하고, 이로 인해 할리우드영화•TV산업은
글: 박혜명 │
2006-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