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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06년 중국영화산업 눈에 띄는 성장세
중국 영화국에 따르면, 2006년 중국의 극장 총수입은 3억3천600만 달러(26억 2천만 위엔)로 집계됐다. 이는 2005년의 2억5600만 달러와 비교했을 때 30% 이상 증가한 결과다. 중국영화국의 통강(Tong Gang) 국장은 이같은 급격한 성장세의 주요인을 배급이 개선된 데서 찾고 있다.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통강 국장은 지난 해 중국에 총
글: 안현진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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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형 합작 프로젝트 <멜라니의 바이올린>
제작비 500억원 규모의 합작영화가 준비된다. 비전링크글로벌의 <멜라니의 바이올린>은 한국, 중국, 미국, 프랑스가 결합한 프로젝트다. 500억원의 제작비는 한국 비전링크글로벌이 300억, 중국측이 200억원을 감당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비전링크글로벌은 최근 중국 장성국제전파책임유한공사와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프랑스와 미국은 공동제
글: 김수경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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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순수청년, 그게 좋잖아요? <허브>의 정경호
강혜정, 배종옥이란 쟁쟁한 배우들에게 묻히지 않고 드라마를 살릴 것. 곧 개봉할 <허브>의 허인무 감독이 정경호를 캐스팅하며 그에게 걸었던 기대다. 조연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언제나 조연 이상의 존재감을 반짝였기 때문이다. 그동안 그가 맡았던 역할은 하나같이 남의 이목을 잡아끄는 타고난 매력을 지닌 인물이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g
글: 김민경 │
사진: 오계옥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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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오래된 정원>의 그림을 그린 화가 조덕현
<오래된 정원>의 연인, 현우와 윤희가 17년의 세월을 지나 조우할 수 있었던 것은 윤희가 남긴 글과 그림을 통해서다. 문자를 이정표 삼아 근접하던 두 사람의 시간은 윤희의 화폭에 이르러 비로소 하나로 겹쳐진다. 파릇한 고등학생 현우와 병마에 꺾어진 윤희가 한 공간에 자리를 잡고, 곧이어 윤희의 아버지와 어머니, 딸 은결이가 가족사진을 완성하듯
글: 최하나 │
사진: 오계옥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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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개봉 30주년을 맞아 부활한 <로보트 태권 V>
일시 1월9일
장소 서울극장
이 영화
태권도 챔피언 김훈은 거대 로봇을 개발하고 있는 김박사의 아들이다. 김박사는 동료였던 카프 박사가 못생기고 왜소한 외모 때문에 놀림을 받고 사라진 이후 혼자 거대 로봇 태권 V를 개발하고 있다. 어느날 카프 박사의 딸이라고 주장하는 메리가 김박사를 찾아오지만, 그녀는 태권 V 설계도를 탈취하려고 카프 박사가 보
글: 김현정 │
20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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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날아오른 <비상>, 국내 개봉 다큐멘터리 흥행 1위
<비상>이 ‘비상’했다. 국내최초 K리그 다큐멘터리 <비상>은 <사이에서>의 2만 4242명을 돌파하며 1월 8일 기준 2만 5408명으로 국내 극장개봉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2004년 <송환>(23,159명), 2006년 <사이에서>(2만 4242명)에 이어 <비상>의
글: 김수경 │
20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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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초급부터 고급까지, 단계별 일본 요괴물 추천작!
초급1: <요괴처리인 트라우마> <지옥선생 누베>
요괴가 무엇인지 모르겠거나, 요괴물이 약간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서 추천하는 작품. <요괴처리인 트라우마>는 초등학교 저학년용 명랑만화와 80년대 순정만화의 그림체가 요괴 이야기를 풀어가는 식이다. 실제로 주인공은 7살의 초등학생 트라우마 네코타로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온 요괴
글: 이다혜 │
2007-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