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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좋지아니한가(家)> 티저 예고편 공개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의 차기작 <좋지아니한가(家)>(제작: 무사이필름)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좋지아니한가(家)>는 공통분모 제로, 어쩌다 한집에 같이 살고 있는 가족이 쪽팔려서 죽을뻔한 공동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상황을 그린 코믹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맨 얼굴에 부스스한 머리로 하품을 해대는 김
글: 김은주 │
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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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성강 감독의 두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여우비> 공개
일시 1월11일
장소 용산 CGV
이 영화
구미호 여우비(손예진)는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요요’들과 함께 살고 있다. 평화롭게 자연을 즐기며 살아온 지 어언 100년. 외계인 요요들이 고향별로 돌아가기 위해 시도한 우주선의 시험 비행이 ‘말썽요’의 실수로 풍비박산이 난다. 모두의 비난을 견디다 못한 말썽요가 마을로 내려갔다가 극기 훈련을 위해 폐
글: 김도훈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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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객관적 근거가 없는 명예훼손이다." <뉴시스> 김용호 기자 인터뷰
<사랑따윈 필요없어> <중천> 등에 대한 보도로 논란을 일으킨 민영 뉴스통신사 <뉴시스>의 김용호 기자에 대해 영화인들이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영화인회의, 매니지먼트협회, 한국영화배우 협회,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한국영화감독조합, 여성영화인모임, 한국미술감독조합, 한국촬영감독조합은 지난 10일 "뉴시
글: 강병진 │
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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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06 중국영화 내적 성장, 외적 팽창
2006년은 중국영화산업 활황의 해였다. 중국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SARFT)의 데이터를 근거로, 미국의 연예정보지 버라이어티는 2006년을 중국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기사 참조: 2006년 중국영화산업 눈에 띄는 성장세)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한 해였다고 보도했다. 2006년 한해 동안 중국이 해외 시장에서 거둔 수입은 약 2억 4400만 달러로 전
글: 안현진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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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장미빛 인생>
프랑스의 전설적인 여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전기영화 <장미빛 인생>(La Mome)이 제 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2월 8일 영화제의 문을 연다.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는 <장미빛 인생>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가수가 되기 이전의 에디트 피아프의 삶과 명성을 얻은 후 화려했던 염문, 그로 인해 인생의 말미까지 얼
글: 안현진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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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하동하의 <택시블루스>, 프리부르국제영화제 진출
<택시 블루스>가 프리부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최하동하 감독의 <택시블루스>는 오는 21회 프리부르국제영화제의 비경쟁부문“이미지 오브 어반 라이프”섹션에 선정됐다. <높은 언덕> <애국자게임>으로 잘 알려진 최하동하 감독의 <택시블루스>는 감독이 직접 하루 12시간 이상 택시를 운전하면 만든 다큐멘터
글: 김수경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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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아시아의 영웅, 홍콩의 연인, 유덕화
-승리가 온전한 승리가 아니고, 패배도 완전한 패배가 아니다. <묵공>에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나.
=마치 실생활과 같다. 삶이라는 건 평탄하게만 갈 수 있는 게 아니다. 혁리가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에 내가 목표했던 이상이 담겨 있다. 또 다른 미래, 또 다른 세상을 꿈꾸는 것이다.
-그 속에
글: 이성욱 │
사진: 이혜정 │
2007-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