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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할리우드, “한국 감독들 오라”
한국 영화감독에 대한 할리우드의 구애 공세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 에이전시들은 지난 10월의 부산국제영화제와 아시안필름마켓을 기점으로 좀더 적극적인 움직임을 펼치고 있다. 미국 최대 에이전시 중 하나이며 한국 강제규 감독과 이병헌의 소속사 CAA는 부산영화제 기간 중 켄 스토비츠 등 두명의 에이전트를 파견해 한국 감독들과 면담을 가졌다.
글: 문석 │
200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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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걷고 또 걸었네 눈밭을 걸어나오니 전역이었네
송승헌, 장혁 제대
송승헌,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한다는 말 의미가 있었다.”
아닐걸. “배우는 군대를 다녀와야 한다는 말 의미가 있었다” 아닐까.
배우의 신선함을 유지시켜주는 국방부의 센쑤~.
지성은 그러나, 미제대
일본 여행사, 지성 이용 가짜 여행 상품 판매(2박3일 78만원)
군대 있는데 어떻게 만나니, 꼬라지하고는.
그 돈으로 위문품이
글: 이종도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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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집값 자꾸 오른다는데 월급은 제자리고
日 홋카이도 연안 강진
내가 알고 싶은 건,
우리나라는 정말 안전하냐는 것이야.
수능한파, 8년 만에 제일 쌀쌀
머리보다 몸이 먼저 알았다.
더럽게 춥다 했더니, 수능이었구나.
수능 대체로 평이, 인문계 원점수 상승
올해만큼은,
좌절해 자살하는 친구가 없기를.
경기 휴대폰 소지 3명 적발
문자 내용은 혹시…
“힘내세염”?
‘시차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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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동물정당
수능시험 본 애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미안하다는 거, 그러니까 니들이 커서 잘하라는 거 외엔… 쩝. 그나마 이 동네도 인플레가 심해진 게 위로가 될까? 우리나라에서 커트라인 제일 높은 대학 경제학과를 나온 금융권의 한 아저씨는 회사를 바꿨을 때 왜 이리 학벌이 없냐는 소리를 들었다던데(미국 유명대학 경영학석사 학위 하나 없냔 말씀), 할 수만 있다면 싸이
글: 김소희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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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왓츠업] 할리우드, 인질 교환을 도와줘요
인질들의 운명은 할리우드의 손에 달렸다. 남미 콜롬비아의 최대 반정부 게릴라 단체 FARC가 덴젤 워싱턴과 올리버 스톤, 마이클 무어에게 미국 정부와의 인질 협상을 도와달라는 서한을 보냈다. FARC가 원하는 것은 세명의 미국인을 포함한 자신들의 정치 포로들과 미국 정부에 의해 구속된 FARC 요원 리카르도 팔메라의 교환.
미국인 토머스 하위, 키스
글: 김도훈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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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팟] <애정결핍…>의 클레이애니메이션 만든 픽토의 전유혁 대표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클레이애니메이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최초의 한국영화다. 찰흙 인형에 숨결을 부여하는 클레이애니메이션이 끝없는 인내를 요구하는 지루한 수작업임을 안다면, <애정결핍이…>에 삽입된 클레이애니메이션을 만든 픽토의 전유혁 대표가 빠른 말투와 변화무쌍한 표정의 소유자임이 의아하게 느껴질 것이다. 조각을
글: 장미 │
사진: 서지형 │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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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보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도미닉 퍼셀 外
제스 멧칼프, 도미닉 퍼셀
브라운관의 두 스타가 만난다.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탈출을 꿈꾸는 형 도미닉 퍼셀과 <위기의 주부들>에서 에바 롱고리아의 마음을 사로잡은 정원사 제스 멧칼프가 조엘 슈마허 감독의 신작 <타운 크릭>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나치의 생체 실험에 의해 뱀파이어가 된 한 사람들을 그리는 내용. 도미닉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