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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그날 나는 사실을 말했을 뿐이다
그날 나는 사실을 말했을 뿐이다.
지금까지 2번 차고, 2번 차였다고.
실종 동포 제임스 김, 결국 숨진 채 발견.
가족은 무사합니다.
안심하시고 편히 가시길….
이인제 “내 소망은 오늘의 혼돈 끝낼 정당건설”
우리의 소망은
혼돈 없는 대선정국. 쫌~!
지구촌, 눈이 안 내린다.
어차피 눈을 봐도 감흥이 없는 나이.
같이 맞을 사람도 없구만.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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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CJ 내부 문서 <씨네21>에 날아들다
CJ 내부 문서가 <씨네21>에 날아들다니. 처음엔 내부 고발 투서인 줄 알았습니다. 비리가 있으니 비판 좀 해달라는 부탁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랍니다. 대행사 실수랍니다. 하긴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적에게 내 죽음을 알리지 말라는 이순신 장군님의 금언을 뼛속 깊이 간직하고 실천하는 민족인데 말입지요. --;;
갑자기 꺼진 불도 다
글: 이영진 │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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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07년, 한국영화가 간다
2007년 벽두를 장식할 한국영화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1월4일 고소영 주연의 <언니가 간다>(시네마서비스), 임상수 감독의 <오래된 정원>(롯데)이 포문을 연다. 1월11일에는 강혜정·배종옥 주연의 <허브>(쇼박스), 1월 말에는 국산 애니메이션 <천년 여우, 여우비>(CJ)가 개봉한다. 1월25일에는
글: 김수경 │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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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무엇을 위한 행사입니까?
CJ엔터테인먼트가 12월21일 개봉하는 자사의 투자·배급 영화 <중천>의 개봉에 앞서 CJ 계열사에 티켓 구매를 제안한 것이 알려져 문제가 되고 있다. 계열사 직원이 <중천>을 예매한 뒤 영수증을 제출하면 1인당 2장 가격인 1만4천원을 사내 복지비로 정산해준다는 것이다. 이 내용은 13일 오후 메일을 발송하는 과정에서 전송대행업체
글: 정한석 │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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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아시아의 독보적인 사업책이 필요하다
몇달 전 서울에서 필자는 한 제작사 사장과 진기한 대화를 나눴다. 그는 사업에 매우 정통한 사람으로 제작, 배급, 상영에 대해 얘기할 때 손가락만 튕기면 모든 정보들이 술술 나오는 이였다. 그렇지만 우리가 저작권 침해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마자 그는 정신적 체증에 들어갔다.
몇주 전 중국에 갔을 때 여러 영화인에게 한국영화에 대해 물은 적이 있었다. 그들
글: 데릭 엘리 │
번역: 조혜영 │
200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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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왓츠업] 스크린을 게임판으로 삼으면 어때?
1995년 도그마 선언을 발표해 충격을 주었던 덴마크 감독 라스 폰 트리에가 새로운 형식의 영화를 내놓았다. 스크린을 기초적인 마인드 게임의 보드로 활용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라스 폰 트리에는 신작 <보스 오브 잇 올>에 영화의 맥락과는 관계없는 장면 몇개를 삽입하여 그것을 찾아내는 게임 <루키>를 개발하고 상금과 상품을 내걸었다.
글: 김현정 │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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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우리들의 착한 시간
매일 밤 그날의 좋은 일 세 가지씩 생각하기, 자기 장점 다섯 가지를 찾아 매일 새롭게 실천하기. 이 두 훈련만 열심히 해도 행복감이 늘고 우울감은 준다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이 발표했단다. 2006년 출판계 주요 흐름도 ‘행복’이었다. 행복해지기 위한 자기계발서들이 쏟아져나왔다. 그만큼 우리가 안 행복해서일까?
6개월 지난 애를 업고 뉴스를 보다
글: 김소희 │
2006-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