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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 관객 “코미디 가장 선호”
한국 관객은 영화 장르 중 코미디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06년 영화관객성향조사에 따르면, 관객이 선호하는 장르는 1위가 코미디(21.7%)였고, 액션(18.4%)과 로맨틱코미디(12.9%)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지난해 한번이라도 영화를 본 사람은 100명 중 82명이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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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EBS 독립영화 프로그램 신설
EBS가 독립영화 프로그램을 새로 만든다. EBS는 3월2일부터 매주 금요일 <시네마 천국>이 끝난 뒤 이 프로그램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EBS 오종호 PD는 “클레르몽 페랑 단편영화제가 끝나면 3월 라인업의 윤곽이 잡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는 지난해 11월 독립영화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독립영화관>을 폐지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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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J엔터테인먼트, 한국영화에 800억원 투자
CJ엔터테인먼트가 올해 20편 이상의 한국영화에 총 800억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J는 1월22일 발표한 ‘2007년 사업전략’에서 이외에도 워너브러더스와 <오거스트 러쉬>를 공동제작하는 등 해외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CJ는 “제작부문의 위축된 분위기를 해소하고 해외시장에서 숨통을 틔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겠다”라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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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떴다, 권순분 여사
김상진 감독의 신작 <권순분여사 납치사건>(제작 어나더썬데이, 감독의 집)이 1월24일 경기도 광주의 한 식당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범인들에게 납치된 권순분 여사가 그들의 어수룩한 행동을 참지 못하고 리더가 돼 자신의 몸값 500억원을 받아내려 한다는 내용의 이 영화에는 권순분 여사 역의 나문희를 비롯해 강성진, 유해진, 박상면, 유건 등이 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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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태성, 일본 국왕과 만난다
삼가, 아뢰옵니다. <폭력써클>의 거친 청춘, 이태성이 일본 국왕 아키히토를 만난다. 영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의 주연으로 출연한 이태성은 1월26일 본영화의 시사회가 끝난 뒤 아키히토 국왕과 30분간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너를 잊지 않을 거야>는 일본 유학 중 도쿄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사람을 구하다 숨을 거둔 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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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나는 스트리퍼의 운전사였다
스트리퍼가 내 인생을 바꿨다? 올해로 44살인 할리우드의 스타 브래드 피트가 우울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한때 ‘우먼 오브 더 폴’이란 곳의 스트리퍼 운전사로 일했던 것. “총각파티에 스트리퍼를 데려다주는 일을 했다. 그녀들의 옷을 챙겨주고, 돈을 받았다.” 하지만 이는 곧 그에게 성공의 시작이기도 했다. ‘우먼 오브 더 폴’에서 일하던 남자가 연기 강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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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내 딸은 내가 지킨다
<좋은 친구들> <닉슨> 등에 출연했던 폴 소르비노가 딸을 위해 권총을 뽑아들었다. 1월3일 폴 소르비노의 딸 아만다 소르비노는 옛 남자친구 대니얼 스니가 묵고 있던 모텔의 문을 두드리며 위협하자 화장실로 도망가 아버지와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딸의 전화를 받고 달려온 폴 소르비노는 만취 상태에서 횡포를 부리는 스니를 저지하기 위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