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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보드] 김명민 外
김명민
장준혁, 권총을 쥐다. <하얀거탑>에서 눈을 감은 김명민이 <파트너>의 형사로 부활한다. 영화는 지하철 소매치기 검거에 고전하던 수사대가 전설적인 소매치기를 형사로 전격 영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범인과 형사로 충돌하던 두 주인공이 파트너가 되어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와일드 카드>의 조감독 출신인 신근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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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베티 허튼, 86살로 사망
1940년대 미국 뮤지컬영화의 활력소였던 베티 허튼이 향년 86살로 사망했다. “전형적인 금발 미녀도 아니고 춤과 노래 실력도 보통”이란 평도 받았지만 허튼은 다른 스타들에게 없는 톰보이적인 개성과 열정적인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얻었다. 3살 때 가족이 운영한 주점에서 처음 노래를 시작한 허튼은 당대의 스타 주디 갤런드가 출연을 포기한 <애니 겟 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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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채영, 이제 사랑하는 사람과 살 거예요
한채영이 5월의 신부가 된다. 드라마 <쾌걸춘향>으로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를 촬영 중인 한채영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사업을 하고 있는 1976년생의 최동준씨.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지금 사랑하는…>의 촬영을 염두에 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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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주지훈, 아시아의 황태자 되다
<궁>의 황태자 주지훈이 한국을 대표하는 아시아 스타에 등극했다. 한국의 미니시리즈 드라마를 대상으로 하는 아스타(ASTA) 드라마 어워즈가 행사 개최에 앞서 아시아를 빛낼 스타 6인을 선정한 것.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타이 등 6개국에서 1명씩 명예의 영광을 누렸다. 일본은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댄스그룹 캇툰(KAT-T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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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이 감독을 추천합니다
2주 전 <씨네21>에서 “세계의 신성감독 12인”(593호)을 위해 요즘 떠오르는 영국 감독에 대해 기고해달라 했을 때 에드거 라이트(<숀 오브 데드: 새벽의 황당한 저주> <핫 퍼즈>)를 선택하기란 쉽고 빠른 일이었다. 내가 마음에 두고 있던 또 다른 후보는 최신작 <아웃로>를 영국에서 개봉하긴 했지만, 그의
글: 데릭엘리 │
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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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2006, 저먼 시네마 리바이벌의 해
“독일영화는 다시 깨어난 거인이다.” 토론토국제영화제 노아 코완 집행위원장의 말이다. 수많은 국제영화제에서의 수상과 자국 작품들의 성공적인 해외 판매가 줄을 이었고, 전년 대비 관객 수는 7.4%, 입장표 판매수익은 9.3%나 늘어났으니 코완 위원장의 발언이 과장된 수사학의 발로만은 아닐 것이다. 한결 더 반가운 소식은 독일인들이 다시 자국영화를 주목하기
글: 진화영 │
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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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토이 스토리3> 제작 시작
<토이 스토리3>의 제작 소식이 발표됐다. <미스 리틀 선샤인>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마이클 안트를 각본가로 내세운 <토이 스토리3>에 대해 디즈니 크리에이티브 부문 책임자 존 래세터는 “멋진 이야기를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전편에서 카우보이 인형 우디에게 목소리를 빌려준 톰 행크스가 계속해서 출연할 예정.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