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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보물상자에 넣어두고 싶은 영화 안팎의 이야기들 <렌트: 특별판>
<렌트>는 1989년 12월24일 밤 9시부터 1990년 12월24일 밤 10시까지 일곱 혹은 여덟명의 친구에게 벌어지는 사랑과 죽음 그리고 죽음과 희망의 이야기다. 1980년대는 너무나 얄팍하고 심심한데다 대중음악과 영화의 걸작 또한 드물어 도무지 기억할 게 없는 시대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시대의 마지막 지점에서, 레이건과 부시 그리고 에이
글: ibuti │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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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1회 유튜브 비디오 어워드 수상자 발표
제1회 유튜브 비디오 어워드 수상자가 현지시각으로 3월26일 월요일 유튜브 비디오 어워드 사이트를 통해서 발표됐다. 지난주 7개 카테고리 별로 10개 후보를 선정한 유투브는 이용자들에게 70편의 후보작들의 선호 순위를 매기게 했고, 투표는 5일간 진행됐다. 수상 부문은 가장 창의적인 영상(Most Creative), 베스트 코미디, 베스트 코멘터리, 베스트
글: 안현진 │
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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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경쾌하게 변주된 한 여인의 잔혹사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일시 3월27일 오후4시30분
장소 시네코아
이 영화
중학교 교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여자 마츠코(나카타니 미키)는 25년의 세월동안 왜, 어떻게 ‘혐오스럽다’는 수식어를 갖게됐을까. 마츠코의 죽음으로 이야기의 문을 여는 영화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은 마츠코의 조카 쇼(에이타)가 고모의 유품을 챙기기 위해 그녀의 집을 방문하면서 시
글: 정재혁 │
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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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숀 코너리를 뒤를 잇는 스코틀랜드의 유망주, <300>의 제라드 버틀러
인터넷에서는 <300>을 본 누군가(네티즌 seam)가 “300인분의 복근과 300개의 삼각팬티를 봤다”고 전하고 있고, 주변의 누군가는 “주연 컴퓨터그래픽, 조연 300명의 인간들”이라고도 말한다. <300>은 휘황찬란한 컴퓨터그래픽과 인간의 구릿빛 근육이 기묘한 동거를 이루는 신화의 장이다. 그중 복근 중의 복근, 조연 중의 주연을
글: 정한석 │
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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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새로운 이름의 새로운 출발, <뷰티풀 선데이>의 민지혜
왕지혜와 민지혜. 예명을 가진 연예인은 많다. 그럴싸해 보이는 예명이 의외로 유치한 의미를 갖는 경우도 많다. 연예계에 들어오며 새로 짓는 예명은 작명 시기보다 작품이 쌓인 뒤, 이미지가 형성된 뒤, 의미를 갖는다. 왕지혜란 이름의 여배우 민지혜도 지금은 단막극의 여주인공이나 CF 모델, JTL, 클릭B 뮤직비디오의 여자일 뿐이다. 신인이란 이름이 민망할
글: 정재혁 │
사진: 서지형 │
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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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디카프리오-스코시즈 오스카 콤비 다시 뭉친다
<디파티드>로 아카데미의 환호를 받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틴 스코시즈 감독이 또 한번 팀웍을 과시한다. <버라이어티>는 디카프리오와 스코시즈가 <갱스 오브 뉴욕> <에비에이터> <디파티드>에 이어 새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 영화의 판권을
글: 안현진 │
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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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명세+강동원 촬영 종료
이명세 감독의 신작 <M>(제작 프로덕션 M)이 3월22일 사이판에서의 촬영을 마지막으로 4개월동안의 프로덕션 일정을 마쳤다. 강동원을 비롯해 이연희, 공효진이 출연하는 미스터리 멜로영화 <M>은 유명 소설가인 민우(강동원)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 은혜(공효진)이라는 착하고 애교있는 약혼녀를 둔 그는 소설이 풀리지 않고 주변 상황
글: 문석 │
2007-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