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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현지보고] 서핑하는 펭귄의 삶을 따라간다
또 펭귄 애니메이션이라니. 연말에 개봉한 펭귄 애니메이션 <해피피트>가 여전히 극장가에서 선전하던 지난 1월31일의 소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그러나 멕시코, 호주, 스페인, 한국 기자 4명으로만 구성된 기자단이 반나절에 걸쳐 참가한 단출한 스튜디오 탐방이 끝나고 난 뒤의 <써핑업>에 대한 감상은, 앞선 우려를 씻어내기에 충분할 만큼
글: 황수진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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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현지보고] 뉴욕의 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뉴욕의 봄을 대표하는 영화제에 한국계 감독들의 작품이 대거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4월25일부터 5월6일까지 12일 동안 로어 맨해튼은 물론 첼시와 킵스 베이, 미드타운 웨스트, 어퍼 맨해튼 등 맨해튼 전역에 걸쳐 열린 제6회 트라이베카영화제에서 지호 리 감독의 <내가 숨쉬는 공기>와 벤슨 리 감독의 다큐멘터리 <플래닛 B-보이>, 마
글: 양지현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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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영화제 쿼터의 정치학
올해 두명의 중국 감독 작품이 칸영화제 공식부문의 막을 연다. 왕가위의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전체 영화제를 개막하고, 허우샤오시엔의 <빨간 풍선>은 공식부문의 주요 사이드바 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을 연다. 하지만 잠깐! 경쟁부문에 한국 감독이 만든 두편의 영화(김기덕의 <숨>, 이창동의 <밀양>)도 있고
글: 데릭엘리 │
20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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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웬만해선 이들을 막을 수 없다
매년 5월1일부터 시작되는 열흘간의 노동절 휴가 때면 베이징의 ‘예술구’들은 술렁인다. 폐쇄된 옛 공장 건물이 갤러리와 스튜디오로 개조되면서 예술촌으로 탈바꿈한 ‘798 예술구’와 과거 이과두주를 만들던 공장이었으나 젊은 미술가들이 들어와 보금자리를 튼 ‘지우창 예술구’ 등 베이징 동북쪽에만 서너개의 예술구들이 있다. 이곳에서 노동절 기간에 열리는 전시회와
글: 김희정 │
20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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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터미네이터4> 제작 계획 발표
제임스 카메론도, 아놀드 슈워제네거도 없는 <터미네이터>를 상상할 수 있을까? <터미네이터>의 속편 제작 계획이 발표됐다. 연출, 캐스팅 등 세부사항은 모두 미정으로, 2009년으로 개봉만 정해놓은 상태. MGM과 일본 배급사 도호 등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의사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공한다면 새로운 3부작의 시작이 될 <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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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르크스 전기영화 제작
<공산당 선언> <경제학 비판> <자본론> 등의 저서를 남긴 사상가 칼 마르크스의 삶이 스크린 위에 펼쳐진다. 제작비 2천만달러를 들여 만드는 <칼 마르크스>는 마르크스가 브뤼셀로 추방되기 전 파리에서의 생활을 다루며 아내 예니와의 연애, 엥겔스와의 우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2008년 2월 프랑스, 독일, 벨기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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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 스트리트> 속편 제작, 마이클 더글러스 출연
이십세기 폭스가 올리버 스톤 감독이 연출한 1987년작 <월 스트리트>의 속편을 제작한다. <머니 네버 슬립> <그리드 이즈 굿> 등으로 불리는 이 프로젝트에는 원년 멤버 에드워드 프레스먼이 제작자로 나섰고, <월 스트리트>에서 냉혹하기로 악명 높은 금융가 고든 게코를 연기한 마이클 더글러스가 출연을 결정했다. 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