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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비보이의 행성을 탐사하다
비보이들이 점령한 지하철 역사의 맨질맨질한 바닥은 곧 그들만의 행성이다. 다큐멘터리 <플래닛 비보이>는 그들만의 행성을 이해하지는 못해도 한번쯤 눈여겨보자고 말하는 영화다. 인터넷을 통해 ‘배틀 오브 더 이어’란 비보이 월드컵이 열리는 것을 알게 된 벤슨 리 감독은 이미 20여 년 전에 사라진 줄 알았던 브레이크 댄스의 끈질긴 생존력에 놀랐고,
글: 강병진 │
사진: 조석환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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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감독과 평론가, 호러영화의 미래를 논하다
제11회 부천영화제 마지막 메가토크를 장식한 것은 7월15일 다큐멘터리 <슬래셔영화의 흥망성쇠> 상영 뒤 이어진 <공포영화의 계보학>이다. 참여한 게스트는 <마스터즈 오브 호러> 시리즈의 프로듀서 믹 게리스 감독(이번 부천영화제의 심사위원이기도 하다)과 저예산 고어호러 <도살자>로 한국독립영화의 가능성을 증명한
글: 김민경 │
사진: 조석환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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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단신] 알짜 게스트들의 방문, 기대하세요
알짜 게스트들의 방문, 기대하세요
영화제는 절반이 지났지만 게스트의 행렬은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알짜’ 게스트들의 부천 방문은 16일(월요일) 이후로 이어질 전망이다. 먼저 <폴트리 가이스트>의 로이드 카우프먼 감독은 16일 부천에 도착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며, <마츠가네 난사사건>을 연출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유령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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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Midnight Express
The midnight screenings at PiFan have long been among my favorite part of each year’s festival. Judging by the great attendance those shows get every year, I am not alone. Each year, the midnight movi
글: 마크 러셀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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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독의 CinDi 노트]
장 위에동 감독의 <정오의 개 짖는 소리>
글·그림: 정우열 │
200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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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최민식의 굴욕?!
이것은 최민식의 굴욕? 더 잼존에서 19일까지 열리는 <아시아 영화의 특수분장 전시회>의 대표작들을 즐기는 관람객들.
사진: 오계옥 │
200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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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극단의 세계 역시 내겐 똑같은 ‘퓨어’다
-한국에서 지금까지 개봉한 감독님 영화는 아직 <바이브레이터>밖에 없다. 이번 회고전 작품들, 특히 <바쿠시, SM 로프마스터>(이하 <바쿠시>)를 보게 되면 혼란을 느낄만한 관객도 있을 것 같다. 조언을 해준다면.
=여성을 그리는 것은 나의 영원한 테마다. <바이브레이터>에서 보여줬던 여성의 이미지도 있지만, 나
진행: 김봉석 │
정리: 김도훈 │
사진: 오계옥 │
2007-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