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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누가누가 많이 나왔나
칸이 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영화제이자 시장이라면, 5월에 프랑스 남부에서 상영되는 영화에 누가 가장 많이 출연했는지 세보는 것만으로도 현재 가장 인기있는 배우를 알아볼 수 있을까?
올해 120편의 아시아 장편영화가 칸영화제와 마켓에서 상영되고 있다. 그중 36%가 일본영화이고 23%가 한국영화이며, 20%가 중국 합작영화다. 이 숫자들은 연간 중국에서
글: 스티븐 크레민 │
200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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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도쿄] 클래식 일본영화 복원, 영화사가 발벗고 나서다
올해 2, 3월에 도쿄 국립근대미술관 필름센터에서 ‘일본의 촬영감독(2)’이라는 특집 상영이 있었다. 이 가운데 1957년작인 <이토한 이야기>(이토 다이스케 감독)는 실로 수십년 만에 스크린에서 상영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현재까지 비디오나 DVD로 발매되지 않고 필름으로 남아 있던 작품으로 개봉 당시의 상영으로 프린트가 마모된 뒤로는 상영된
글: 이은경 │
200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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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인랜드 엠파이어> 현장 다큐 칸에서 공개
<인랜드 엠파이어> 촬영장에서의 데이비드 린치 감독을 담은 다큐멘터리 <린치>가 칸영화제서 공개된다. ‘blackANDwhite’라고 밝힌 다큐멘터리의 감독은 “린치와 함께 생활하고 일하는 사람”이라고 소개됐다. 수수께끼의 인물이 데이비드 린치라는 추측이 지배적이지만 대변인에 따르면 절대로 아니라고. <린치>를 30분 분량으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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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타이슨 다룬 다큐멘터리 제작
헤비급 챔피언 복서 마이크 타이슨의 전기다큐멘터리가 제작된다. <위험한 관계> <블랙 앤 화이트>에 타이슨을 출연시킨 제임스 토백 감독의 연출이다. 타이슨과 30시간가량 인터뷰한 토백 감독은 링 위의 챔피언이 자멸하며 부와 명성을 잃어간 이야기를 여과없이 보여줄 계획이며, 이혼, 강간, 경기 중 폭행 등 타이슨의 악명을 높인 사건들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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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서극 감독, 신작 <미싱> 위해 다이빙 강습
서극 감독이 새 영화 <미싱>을 준비하며 스탭들과 3주에 걸쳐 다이빙 코스를 수료했다. 일본의 최서단 요나구니 섬에서 촬영하는 <미싱>은 빙하기에 잠긴 해저 도시의 유물을 찾으려 다이빙한 커플이 실종되면서 시작되는 로맨틱스릴러. 일본, 홍콩, 상하이, 대만 등에서 촬영할 예정으로 장첸, 이사벨라 롱이 출연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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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빔 벤더스 신작, <팔레르모 이야기>
<브에나비스타 소셜 클럽>의 빔 벤더스 감독이 신작 소식을 전했다. 이탈리아 팔레르모에서 촬영할 <팔레르모 이야기>는 중년의 독일 남자와 젊은 이탈리아 여자가 사랑에 빠지는 드라마. 20년 전 팔레르모를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이 도시에 관한 영화를 기획했다는 감독은 “팔레르모가 그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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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 모래폭풍 속으로 들어가다
할리우드, 이라크 전장으로 뛰어들다. 이라크전을 소재로 하는 영화 제작이 할리우드에서 새로운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제작 중이거나 준비 단계에 있는 영화는 <배틀 포 하디타>(Batttle for Haditha), <노 트루 글로리: 팔루자 전쟁>(No True Glory: The Battle for Fallujah), <스
글: 최하나 │
2007-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