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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만원릴레이 90] 조명감독 박현원
EON 정성진 실장과는 <남극일기>를 하면서 알게 됐는데,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같은 스탭으로서는 매우 보기 좋았다. 음, 뭐랄까, 평소 <씨네21>의 만원 릴레이를 보면서 내 이름이 안 나오기에, 이렇게 인기가 없었나 하는 생각했는데, 이렇게 추천을 받다니 매우 기쁘다. 2주 전인가 류성희 미술감독이 나온 걸 보고 나를 불러줄 줄 알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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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69] 질리언 캐스너 & 글렌 제이콥슨
“서울아트시네마에 초대되어 이 매력적인 도시를 경험하는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성욱 프로그래머와 함께 관객에게 훌륭한 영화들을 소개하는 예술적 프로그램을 제공하려는 야심차고 도전적인 목표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위대한 영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우리는 영화를 배우고 문화적, 지적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우리는 서울아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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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짐 캐리 外
짐 캐리
짐 캐리의 <프리즌 브레이크>?! 짐 캐리가 블랙코미디 <아이 러브 유 필립 모리스>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교도소에 갇힌 한 남자가 감방 동료와 열렬한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짐 캐리가 사랑을 이루기 위해 4번의 탈옥을 감행하는 주인공으로 변신한다.
리즈 위더스푼
리즈 위더스푼의 또 다른 코미디 도전! 위더스푼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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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폿 인터뷰] 안정된 기자보다 불안정한 영화감독에 끌리더라
프랑스에는 영화기자/평론가가 감독으로 데뷔하는 일이 그리 낯설지 않다. 알다시피 프랑수아 트뤼포를 비롯한 당대의 프랑스 평론가들이 일으킨 ‘누벨바그’ 전통이 굳건하고, 올리비에 아사야스 같은 최근의 프랑스 감독들 역시 다수가 저널리스트 출신이다. 지난 2004년 칸영화제에서 만났던 영화기자 얀 모로(Yann Moreau) 역시 자국의 전통을 뿌리칠 수 없었
글: 김도훈 │
사진: 오계옥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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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정우성, 영화사 대표된다
영화배우 정우성이 영화사 대표로 취임한다. 그동안 감독 데뷔를 준비하던 정우성은 최근 강남에 작업실을 마련하고 ‘토리스필름’이란 이름의 영화사를 차렸다. 현재 촬영 중인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촬영일정이 끝나는 대로 정식대표에 취임할 계획. 스탭 구성을 마친 토리스필름은 곧 창립작품의 시나리오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우성은 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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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윤진씨 마음씨는? 끝내줘요~
할리우드의 여신으로 등극한 김윤진이 최근 출간한 자전에세이의 수익금 전액을 불우한 이웃을 돕는 데 쓰기로 했다. 지난 5월28일 할리우드 도전과정과 성공기를 담은 <세상이 당신의 드라마다>를 출간한 김윤진은 “서툰 타이핑으로 어렵게 완성된 책인 만큼 수익금 전액을 뜻깊은 곳에 쓰고 싶다”며 “근 1년간 책을 쓰면서 스스로 얻은 게 더 많다는 생각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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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유심사위원님, 잘 봐주세요
이제는 엄연한 단편영화감독! <자전거 소년>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 등의 단편영화를 연출한 영화배우 유지태가 단편영화제 심사위원이 됐다. 오는 6월25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쇼트쇼츠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것. 지난해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가 이 영화제에 출품되면서 인연을 맺은 유지태는 지난해 1월 프랑스
글: 강병진 │
2007-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