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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명성, 그 6일의 기록> 온라인 상영
6월항쟁을 맞아 김동원 감독의 <명성, 그 6일의 기록>이 온라인에서 상영된다.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상영은 6월20일부터 26일까지 민중언론 참세상(www.newscham.net), 프로메테우스(www.prometheus.co.kr), 노동네트워크(www.nodong.net)를 통해 이뤄진다. <명성…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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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박찬욱 감독 강사로
8월9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프로그램인 제2기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가 강사진을 확정했다.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일본 영화음악가 가와이 겐지, 조성우 제천영화제 집행위원장, 그리고 김준석, 심현정, 이동준, 한재권, 정세린 음악감독 등이 강사로 참가할 예정. 한편 수강생 모집은 6월25일부터 7월6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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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5월 극장가 거미인간과 해적의 힘
불황에 빠져 있던 극장가가 살아나고 있다. CJ CGV의 영화산업분석자료에 따르면 5월 한달 동안 극장을 찾은 관객은 전국적으로 1304만여명으로, 4월에 비해 6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승세는 사실상 <스파이더맨 3>와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두편이 일궈낸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5월에 두 영화가 불
글: 강병진 │
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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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노조-영진위 ‘쩐의 전쟁’
생트집인가 아니면 옹고집인가. 영화발전기금을 둘러싸고 전국영화산업노조와 영화진흥위원회가 날을 세운 논쟁을 벌이고 있다. 노조는 6월13일 논평을 통해 영진위의 영화발전기금 사업 계획이 독단적이고 졸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비난했다. 노조에 따르면, “영화발전기금 TF팀 27명 중 9명이 정부기관원”이며 “스크린쿼터 축소의 대가로 기금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글: 이영진 │
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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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다큐와 다함께 놀자
‘다큐 plus in 나다’가 뜬다. 오는 6월2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하이퍼텍 나다를 찾으면,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봐야 하지만 그럴 기회를 얻지 못했던 다큐멘터리’를 만날 수 있다. 영화사 진진과 한국독립영화협회가 공동 기획한 다큐멘터리 정기상영회로, 현재는 ‘지난 가을에서 봄 사이, 당신이 놓쳤을 법한 다큐 신작’ 7편을 라인업으로 확정했다
글: 오정연 │
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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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무늬만 청문회?
몸통은 빠지고 깃털만 나온다? 오는 6월18일, 국회 문화관광위원회가 실시하는 ‘영화·저작권·방송부문등 FTA 청문회’가 열리기 전부터 파행조짐을 보이고 있다. 청문회에 앞서 문화관광위 소속의원들의 요청으로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이하 영화인대책위)가 제시한 증인 및 참고인들이 대부분 출석하지 않기 때문이다. 영화인대책위가 요구한
글: 강병진 │
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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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햄릿의 고뇌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 소식을 듣고, <햄릿>의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대사가 정말 맞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별명 ‘햄릿’은 좌고우면하는 스타일 때문에 붙은 건데, 문득 사람들에게 아무 별명을 붙여서는 안 되겠다는 반성도 든다(최근 우리 사무실 임아무개양이 정수기 물통을 번쩍번쩍 드는 걸 본 신아무개군
글: 김소희 │
2007-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