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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엇갈린 반응 이끌어낸 장이머우 신작 <장성>, 왕가위 제작 영화 <파도인>
장이머우 감독이 2년 만에 내놓은 신작 <장성>(한국 개봉제목 <그레이트 월>)과 왕가위 감독이 제작하고 유명 작가인 장쟈지아가 연출한 코믹 로맨스 <파도인>이 개봉했다. 두 작품은 제작단계부터 국내외 영화 팬들을 설레게 했으나 개봉 후 모두 예상밖의 혹평과 엇갈리는 관객의 반응에 홍역을 치르고 있다.
<장성>
글: 신아름 │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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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6.12.23~25
<당갈> DANGAL
감독 니테시 티와리 / 출연 아미르 칸, 리트윅 사호레, 기리시 쿨카니, 비반 바테나
인도의 레슬링 코치 마하비르 싱 포갓(아미르 칸)은 평생 금메달의 꿈을 저버리지 못한다. 마하비르는 자신의 못다 이룬 꿈을 두딸을 통해 이루려고 한다. 2010년 영연방 경기 대회에서 인도 여성 레슬링 선수 최초로 금·은메달을 획득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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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오스카상 유력 후보작으로 떠오른 <녹터널 애니멀스>
올해 2016년은 이상하리만치 오스카 레이스에 유력 후보가 없다. 대선 결과 때문에 맥빠진 탓일까. 미국인들의 영화에 대한 관심도 그리 높지 않은 편이었다. 연말에 평론가와 관객의 관심을 동시에 받은 유일한 예외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정도인데, 이 틈새를 영리하게 공략한 작품이 스릴러 <녹터널 애니멀스>다. 에이미 애덤스와
글: 양지현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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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사회를 카오스로 몰아간 숨겨진 비밀의 정체 <블레이드 러너 2049> Blade Runner 2049
<블레이드 러너 2049> Blade Runner 2049
감독 드니 빌뇌브 / 출연 라이언 고슬링, 해리슨 포드, 아나 디 아르마스, 자레드 레토, 로빈 라이트, 매켄지 데이비스, 데이브 바티스타
<블레이드 러너 2049>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블레이드 러너> (1982)의 사건들로부터 30년이 지나고, 새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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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6.12.16~18
<녹터널 애니멀스> Noctun al Animals
감독 톰 포드 / 출연 에이미 애덤스, 제이크 질렌홀, 마이클 섀넌, 애런 존슨, 아일라 피셔
수잔(에이미 애덤스)은 이혼한 전남편 에드워드로부터 ‘녹터널 애니멀스’라는 제목의 소설을 받는다. 출간 전 봐달라는 부탁대로 원고를 읽어나가던 그는 소설 속 슬프고 폭력적인 사연의 주인공이 자신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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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어제 만난 내 친구는 3년 전 자살을 했다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ちょっと今から仕事やめてくる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ちょっと今から仕事やめてくる
감독 나루시마 이즈루 / 출연 후쿠시 소타, 구도 아스카, 구로키 하루, 고이케 에이코, 요시다 고타로
신입사원 아오야마(구도 아스카)는 계속된 야근과 휴일근무, 상사의 구박으로 지칠 대로 지친 상태다. 늦은 밤 지하철에서 과로로 쓰러진 그는 전차에 치일 뻔한 상황에 놓인다.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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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가족 코미디 영화 <하르트만 가족에게 오신 걸 환영합니다> 흥행 중
난민 문제로 촉발된 최근 독일 사회의 갈등과 고민은 유머로 승화하기에 녹록지 않은 소재다. 그럼에도 이 문제를 풍자적으로 담아낸 가족 코미디 영화 <하르트만 가족에게 오신 걸 환영합니다>(Willkommen bei den Hartmanns)가 올 연말 독일영화계에서 승승장구 중이다. 이 작품은 개봉 한달 뒤에도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굳건히 지
글: 한주연 │
2016-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