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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맷 데이먼] 본의 본드 까대기
난 제임스 본드와 차원이 달라! 맷 데이먼이 <본 얼티메이텀> 영국 프리미어에서 007 시리즈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는 “본드는 사람을 살해하며 마티니를 즐기는 제국주의자”라며 “반면 본은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는 인물”이라고 ‘본’을 치켜세웠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은 한술 더 떠 “본 시리즈는 프라다 슈트를 입고 비키니 차림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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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병헌] 세 나라의 대단한 놈들이 뭉쳤다
또 한편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다. 이병헌이 조시 하트넷, 기무라 다쿠야와 함께 <시클로>를 연출한 트란 안 훙의 신작 <나는 비와 함께 왔다>에 캐스팅됐다. 이 영화는 연쇄살인범을 사살한 전직 경찰이 실종된 아들을 찾아달라는 청탁을 받고 아시아로 떠난 뒤 벌어지는 사건을 다룰 예정. 이병헌은 살인에는 냉정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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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아오이 유우] 봉준호 감독에게 피자배달을?
봉준호 감독과 아오이 유우가 도쿄에서 만난다. 한국·프랑스·일본 합작영화인 <TOKYO!>(가제)에서 봉준호 감독이 연출하는 <흔들리는 도쿄>의 주인공으로 아오이 유우가 캐스팅된 것. 10년간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던 남자가 지진과 함께 집 밖으로 나오게 되는 이야기를 그릴 이 영화에서 아오이 유우는 남자가 사랑하게 된 피자 배달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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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에드워드 양]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의 영전에 이 상을 바칩니다.” 지난 6월, 향년 60살을 일기로 타계한 고 에드워드 양 감독이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8월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 에드워드 양 감독은 대만의 뉴웨이브를 이끈 선구자였을 뿐 아니라, 독창적인 미학으로 아시아영화의 위상을 격상시킨 주역”이라며 “그를 기
글: 강병진 │
사진: 손홍주 │
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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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현장공개! 핸드볼에 인생을 걸었던 그녀들의 마지막 투혼!
8월 18일에 있었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촬영현장 공개 영상입니다.
임순례 감독과 배우 문소리, 김정은, 김지영, 엄태웅, 조은지의
촬영 현장 동영상과 솔직하고 진솔한 인터뷰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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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김혜옥 선생님, 할머니역 하셔도 괜찮아요?
<가족의 탄생>의 배우 김혜옥이 정의하는 사랑이란?
그녀가 밝히는 나의 학창시절! 연기관, 인생철학!!
그녀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톡톡 튀는 인터뷰!!
영화 <별빛 속으로>의 김민선씨가 질문하고, 김혜옥씨가 대답하는 씨네21에서만 볼 수 있는 2원 생중계도 놓치지 마세요.
김혜옥씨의 진정성이 엿보이는 인터뷰가 보고싶다면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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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죽어도 해피엔딩>, <심슨가족 더 무비>
한 주간에 개봉되는 영화를 엄선하여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개봉작 출구조사]
이번 주에는 8월 23일에 개봉한 <죽어도 해피엔딩>과 <심슨가족 더 무비>를 본 관객들에게 솔직담백한 영화평을 들어 봤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