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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장진] 무대가 뜨거워진다
영화인들이 연극무대로 몰려온다. 2007년 12월7일부터 약 2년 동안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을 포함해 세곳의 소극장에서 12편의 연극 작품을 공연하는 릴레이 프로젝트 ‘2008 연극열전’에 장진 감독, 조재현, 김지훈 감독과 <화려한 휴가>의 배우 등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재현은 프로그래머와 배우로 동시에 활약할 예정이라고. 4년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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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간노 요코] 진실은 어디에?
천재성의 비밀은 베끼기? <공각기동대> <카우보이 비밥> 등 애니메이션 음악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 간노 요코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발단이 된 것은 일본의 UCC사이트 ‘니코니코 동화(http://www.nicovideo.jp)’에 한 네티즌이 올린 2개의 동영상. ‘도작의혹 검증’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되는 이 영상은 간노 요코가 그동
글: 최하나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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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브로크백 마운틴> 특별 상영회 外
<브로크백 마운틴> 특별 상영회
리안의 <색, 계> 개봉을 맞아 극장 씨네큐브가 11월7일(수)부터 13일(화)까지 일주일간 <브로크백 마운틴>의 특별 상영회를 연다. 리안의 전작 <브로크백 마운틴>은 미국 남부에 사는 두 카우보이의 동성애를 애절하게 담은 영화로서 완성 직후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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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바르게 살자>, 흥행할 줄 아셨나요?
<바르게 살자>, 흥행할 줄 아셨나요?
2주 연속 1위를 하더니, 3주차 1위까지 차지할 기세입니다.
제작사에서도 이 정도로 흥행할 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이제 영화제작자들이 죄다 ‘무릎팍도사’를 찾아갈지도 모르겠네요.
한국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봤다. 그동안 한국 코미디영화들은 주로 캐릭터의 가능성을 발전시켜왔는 데, 어느 때부터는 그걸
글: 강병진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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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황정민, 전지현 주연의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촬영 시작
<말아톤> <좋지 아니한가>의 정윤철 감독이 연출하고 황정민, 전지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제작·투자·배급 CJ)가 10월15일 서울 강남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시청률 대박을 꿈꾸는 프로듀서 수정(전지현)과 자신이 슈퍼맨이라 믿는 엉뚱남(황정민)이 만나 벌이는 유쾌한 스토리는 2008년 봄에 공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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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네티즌 에 파상공세
<M>과 이명세는 사기꾼이다? 이명세 감독의 신작 <M>을 두고 네티즌의 공격이 뜨겁다. <M>은 <형사 Duelist>의 이명세 감독과 강동원이 다시 만나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 개봉 전인 10월 마지막 주 대다수 인터넷 예매사이트에서 30% 이상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선전을 예고했다. 하지만 영화가 공개
글: 정재혁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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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원스>의 노래는 계속된다
음악의 힘. 영화의 힘. 혹은 소박함의 힘. 10여개관 규모를 유지한 채 개봉 6주차에 10만 관객을 넘어선 <원스>의 성공 신화가 계속되고 있다. 영화사 진진에 따르면 아트플러스 네트워크가 가동된 뒤 전국 20개관 미만으로 개봉한 국내외 작은 영화 중 최고 기록. 두번 이상 반복 관람하는 관객이 줄을 잇고, 멀티플렉스에 자리잡은 개봉관이며 하이
글: 오정연 │
2007-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