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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김기덕의 시놉으로 만든 <아름답다>, 첫 공개
일시 1월31일 목요일
장소 스폰지하우스(중앙)
이 영화
은영(차수연)은 아름다운 몸을 지녔다. 연예인이 아니냐며 괜히 말을 걸어오는 일도 다반사다. 아니라고 말해줘도 너무 아름다우니 사진을 찍고 싶다고 그들은 다시 청한다. 미용실 원장은 원하기만 하면 정말 연예인으로 만들어줄 수 있다며 호언장담하고 절친한 친구의 애인은 친구 몰래 은영에게 꼴사나운
글: 정한석 │
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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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류승범] 열혈청년, 지금부턴 하나씩 비우며 간다
의외다. 한바탕 코미디가 벌어지는 스튜디오 밖에서 류승범은 팔짱을 낀 채 바라보고 있었다. 입이 귀에 걸리는 웃음도,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는 고함도 없었다. <라듸오 데이즈>에서 PD 로이드를 연기한 류승범은 여느 때와 달리 온도가 낮다. <주먹이 운다>의 괴력의 몸부림이나 <품행제로>의 코믹한 제스처가 없다. 2006년
글: 정재혁 │
사진: 서지형 │
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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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최정원] “백지같은 배우가 될래요~”
2006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름만큼이나 톡톡 튀는‘나미칠’역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이제는‘미칠이 최정원’으로 고유명사가 되어버린 배우 최정원!! 그녀 함께한 스포트라이트 인터뷰!
이번 영화<대한이,민국씨>에서 바보커플 ‘대한이’(최성국), ‘민국이’(공형진)를 곁에서 지켜주는 천사 같은 여자친구 ‘지은’역을 맡았다. 이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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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더 게임><우생순> 박빙의 대결
역시 설날시즌 영화들이 박스오피스를 장악할 조짐이다. 현재로서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와 <더 게임>이 설날영화로서는 가장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들에게 복병은 함께 개봉하는 영화들 보다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이다. 1월 31일 새벽 2시 현재 세 영화가 모두 20%
글: 강병진 │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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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우생순>) 이 3주 연속 극장가를 장악했다. 지지난 주까지 전국 200여만명을 불러모은 <우생순>이 지난 주에도 50만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주에는 <우생순>을 대적할 강자로 꼽히던 <클로버필드>까지 개봉했던 터라 3주 연속
글: 강병진 │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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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롭 코언]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스필버그 영화보다 잘될 거다”
롭 코언 감독은 친절했다. 20분으로 부족하단 한국의 기자들을 위해 일정 마지막 날 촬영장에서 따로 시간을 내준 그는 마지막 질문에 답하고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카메오 출연을 위해 자리를 떠났다.
-3편의 감독을 맡은 이유는.
=<드래곤: 브루스 리 스토리>를 만들 때 중화권을 여행하면서 중국에 매료됐다. <미이라3:
글: 안현진 │
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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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미라, 이번엔 중국에서 환생하다
전편으로부터는 7년이 지났지만, 영화 속 오코넬 가족에게는 더 많은 시간이 흘렀다. 8살 꼬마였던 알렉스는 22살 청년 고고학자로 성장했고, 영화의 무대는 이집트 사막에서 1940년대의 상하이로 바뀌었다. 영국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던 릭과 에블린이 다시금 모험에 휘말리는 것도 알렉스가 중국에서 발굴한 무덤 속 미라 때문이다. 스티븐 소머즈가 롭 코언에게 메가
글: 안현진 │
2008-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