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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모였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1월8일 오후 7시30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영화제는 개막작 버스터 키튼의 무성영화 <셜록 주니어>를 시작으로 마쓰모토 도시오의 <수라>, 장 비고의 <라탈랑트>, 에미르 쿠스투리차의 <집시의 시간> 등 총 30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배우 권해효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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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왕!
“아빠, 엄마 <꿀벌대소동> 보여주세요!” 개봉 첫주 41만여명을 동원했던 <꿀벌대소동>이 1월10일 현재 전국관객 51만8천여명(배급사 집계)을 돌파했다. 가족관객의 호응 덕이지만 사실상 아빠, 엄마를 조른 아이들의 입심이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꿀벌대소동>은 지금까지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모든 영화의 메인홍보 타깃인
글: 강병진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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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6년째 연애중> 설 대목 앞두고 법원 가나
2월5일 개봉을 앞둔 김하늘, 윤계상 주연의 로맨틱코미디 <6년째 연애중>이 법적 소송에 휘말렸다. <6년째 연애중>의 제작보고회 날인 1월8일 오전, 영화의 각색 작업에 참여했던 최진영씨는 제작보수 미지급과 저작권 침해를 사유로 상영금지가처분신청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다. 2004년 5월13일부터 8월13일까지 제작사 피카소필름과 &l
글: 박혜명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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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관객들 한국영화에 등 돌리나
한국영화의 호시절은 끝난 것인가. 1996년부터 10년 넘게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던 전국극장 관객 수마저 지난해를 기점으로 뒷걸음질치고 있다. CJ CGV가 최근 발표한 2007년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지난해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은 1억5752만5412명. 2006년 1억6674만3766명에 비해 5.5%가 감소했다. 2002년 전국관객 수 1억명
글: 이영진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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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생명에도 계급이 있는 세상
없는 집 아이들이 땟국은 흘려도 있는 집 얼굴 하얀 아이들보다 더 팔다리가 야무지던 때가 있었다. 더럽고 치사해도 저놈보다 건강하게 오래 살리라 다짐하면 위로가 되던 시절이다. 가진 자들은 없는 병도 만들었지만 없는 이들은 있는 병도 모르고 잘 지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시대, 무병·무탈·장수는 하늘의 뜻이 아니라 자본의 뜻이다.
경기도
글: 김소희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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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너를 보면 나는 잠이 와, 잠이 오면 나는 잠을 자
너를 보면 나는 잠이 와
잠이 오면 나는 잠을 자.
이천 물류창고 화재
죽어서야 알려지는
대한민국 이주노동자의 현실.
李 당선인 “대운하 추진, 모든 절차 밟겠다”
싫다면 안 파시게요? 에이, 설마요.
입에 침이나 바르시고….
헌재 “이명박 특검법 위헌 아니다”
위헌은 아니고, 무혐의라고 결론내시려고요?
어쩐지 다 뒷북 같아서.
힐러리 눈물,
글: 이다혜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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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하하, 정형돈 <엘라의 모험…> 언론시사회 현장 ②
이 영상은 1월 9일 영화 <엘라의 모험>의 기자 간담회 현장으로
웃기는거 빼고 다 잘하는 정형돈과 앉으나 마나인 꼬마 하하와의
재치있는 콤비를 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양한 영역을 소화하고 있는 하하에게 던져 진 질문!!
과연 하하의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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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이지미 │
200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