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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하정우, 전도연과 다시 만나다
하정우가 칸의 여왕과 조우한다. <여자, 정혜> <아주 특별한 손님>의 이윤기 감독이 연출하고 전도연이 출연을 확정한 <멋진 하루>에 캐스팅된 것. 다이라 아즈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멋진 하루>는 옛 애인에게 빌려준 돈을 받으려는 여자 희수가 그와 함께 보내는 미묘한 하루를 그리는 이야기. 극중 지난 20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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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틴 스코시즈, 하비 카이틀] 감독과 배우에서 공동 제작자로~
이번엔 제작입니다. <택시 드라이버> <비열한 거리>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등 수차례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춰온 마틴 스코시즈와 하비 카이틀이 공동 제작자로 손을 잡는다. 두 사람이 점찍은 작품은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카오스>로, “사랑에 상처받은 두 도시인의 삶이 교차하는 이야기”라는 한줄짜리 시놉시
글: 정재혁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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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가세 료, 트로피를 휩쓸다
2008년, 가세 료의 상복이 터졌다. 가세 료가 제50회 블루리본상에서 영화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다>는 수오 마사유키 감독의 <쉘 위 댄스> 이후 11년 만의 차기작. 치한으로 오인받아 감옥 신세까지 지는 남자 카네코로 출연한 가세 료는 이 영화에서 터질 듯하지만 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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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007 시리즈 22편, <퀀텀 오브 솔라스>로 제목 확정
007 시리즈 22편의 제목이 확정됐다. 그 동안 <본드22>라는 가제로 불려온 이 영화의 제목은 <퀀텀 오브 솔라스>(Quantum of Solace)다. 시리즈 이름을 타이틀에 명시하지 않는 해외에서 <007 카지노 로얄>이 <카지노 로얄>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던 것 처럼 서두에 007이 붙지 않고 <퀀텀
글: 안현진 │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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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 돌입
탁재훈과 예지원 주연의 <당신이 잠든 사이에>(제작 KM컬쳐, 감독 김정민)가 1월22일 경기도 성남에서 첫 촬영을 가졌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술만 먹으면 정신을 잃는 30대 초반의 여성 유진(예지원)이 자신과 하룻밤을 보낸 의문의 남자를 찾아나서는 이야기. 탁재훈은 유진의 10년지기 친구 철진 역을 맡아 그녀가 치른 사고를 뒷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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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사망 10주년 김기영 감독 다시보기
오는 2월5일이면 김기영 감독이 화재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지 10년이다. 기일 당일에 특별한 공식 추모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듯 보이지만, 올 한해 고인을 기리는 각종 부대행사가 한국영상자료원을 중심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 영화사 안에서 보기 드물게 기이한 취향과 전복적 작품세계를 선보인 ‘반골과 외골수’의 작가로, 전성기로부터 한 세대 넘게 흐른 지
글: 오정연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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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삼성스러움
삼성중공업이 지난 1월22일자 각 신문에 태안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대표이사와 임직원 일동 명의로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라는 사과문을 실었다. 상품 광고가 아니라 대국민 발표 형식의 사과 광고이다. 삼성의 책임을 인정한 검찰의 중간수사 발표가 나오자 더이상 뭉개고 미룰 수 없다고 판단한 듯하다. 일간지뿐 아니라 경제지, 영자지에도 다 실었으나 유일하
글: 김소희 │
2008-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