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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둘이 하나되어 더욱 풍요로워지다
진가신의 신작 <명장>이 중국어권 아시아 국가들에서 거둔 유례없는 성공은 홍콩영화협회 회장 우디청이 한 말을 상기시킨다. “중국과 홍콩 관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영화를 만들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는 중국 관객들의 광범위한 취향의 차이를 언급하며 위처럼 말한 바 있다. 대만 역시 그 말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은 공통의 문자와 문화로
글: 데릭엘리 │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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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펜의 위력!
지난해 11월5일 시작된 미국작가조합(Writers Guild of America, WGA)의 파업이 급기야는 골든글로브 시상식 취소라는 파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연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찌푸린 하늘 아래, 로스앤젤레스는 피켓을 든 빨간 티셔츠의 파업 지지자들을 거리에서 간간이 마주칠 수 있는 것 외에는 조용해 보인다. 그러나 이 도시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
글: 황수진 │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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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폴란스키의 섹스 스캔들, 선댄스를 달구다 外
폴란스키의 섹스 스캔들, 선댄스를 달구다
30년도 더 지난 로만 폴란스키의 섹스 스캔들로 선댄스가 뜨겁다. 선댄스영화제에서 공개된 <로만 폴란스키: 원티드 앤드 디자이어드>는 1977년 폴란스키 감독이 미국에서 연루된 미성년자 성희롱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다큐멘터리를 만든 마리나 제노비치 감독은 “폴란스키를 위한 변명은 아니지만, 그 당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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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알코올 중독의 낙오자, 어떻게 미국 대통령이 됐을까?
케네디, 닉슨에 이어 이번엔 부시다. 올리버 스톤 감독이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생애를 영화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이름 그대로 <부시>(Bush)라는 제목을 내건 영화는 “알코올 중독의 낙오자가 어떻게 세계 최고의 권력자가 되었을까”를 조명하는 이야기로, “젊은 시절 방탕하게 살아가던 부시가 기독교 신앙에 투신하면서 변화해가는 과정”을
글: 최하나 │
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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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올해 오스카의 주인공은 누구?
올해로 80회를 맞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작이 발표됐다. 가장 빈번하게 호명된 영화는 코언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폴 토머스 앤더슨의 <데어 윌 비 블러드>로, 두 영화 모두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해 각각 8개 부문의 후보에 오르며 트로피를 향한 경쟁의 선두에 섰다. 거액의 돈가방을 발견한 남자를 쫓는 살인마와 그 살인
글: 안현진 │
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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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쟁점] 매니저 고시 시대 열리나?
국가가 공인한 사람만이 매니저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인가. 지난 1월21일 오후 7시, 고진화 국회의원 의원실에서 ‘공인(公認)연예인관리자의 업무 등에 관한 법률안’ 발의에 관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발의안을 한줄로 요약하면 ‘앞으로 연예기획업(매니지먼트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업자가 국가공인의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고, 연예인들도 이들과 계약을 맺음으로
글: 박혜명 │
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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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300> 패러디한 <미트 더 스파르탄>, 북미 극장가 1위
람보와 스파르타의 군사들이 만나면? 실제로 어떨지 몰라도, 지난 주말 북미 극장가에서는 스파르타 군사들이 1승을 올렸다. 같은 날 개봉한 <미트 더 스파르탄>과 <록키 발보아>에 이어 과거 출연작에 또 한번 출연한 실베스터 스탤론의 <람보4: 라스트 블러드>가 1위를 놓고 경쟁한 결과, <미트 더 스파르탄>이 1
글: 안현진 │
2008-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