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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영화인 13人이 말하는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영화인 13人의 애정어린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촬영에 협조해 주신 김명준, 김종관, 김태식, 안슬기, 양해운, 윤성호, 이해영, 임순례 감독
김형구 촬영감독, 오정세 배우 양익준 감독겸 배우와 인디스토리 곽용수대표,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3인의 각각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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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인 갱 장면 오해하지 말아달라"
4월17일 신작 <스트리트 킹>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의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기자회견을 열었다. 채 20분이 되지 않는 회견 시간 때문에 심도있는 질문과 답변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어떤 질문이든 상관없으니 거리낌 없이 질문해달라”면서 특유의 우물거리는 말투로 성실하게 말을 했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소감은.
한국에
글: 문석 │
사진: 오계옥 │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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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박한별] 연기는 곧, 숙명! ②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탈피하고, 박한별은 <숙명>을 통해
배우가 자신의 "숙명"임을 보여 주었다.한층 성숙해진 박한별을 만나봅니다.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배우 '박한별'이 직접 전하는 진솔한 인터뷰!
아픔의 시간들을 통해 더욱 성숙해진 그녀의 이야기들을 들어봅니다.
인터뷰 내용을 생생한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4월26일까지 아래 댓글에 배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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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영화 <스트리트 킹>의 키아누 리브스 내한
지난 4월 17일 헐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영화<스트리트 킹>으로 한국을 내한하여
용산CGV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현장은 키아누 리브스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 뜨거웠으며,
이러한 관심과 호응에 반응하며 팬들에게 악수와 함께 사인을 해주었다.
키아누 리브스가 출현한 영화<스트리트 킹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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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개봉작 NEW] <킬위드미>
<킬위드미>
인터넷을 통해서 살인과 고문이 생중계되는 사이트가 열린다.
속자가 늘어날수록 피해자들의 고문이 빨리 된다는
고문에도 네티즌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신의 존재를 숨긴채 살인을 계속해서 저지르는 살인자와
이를 쫓는 FBI사이버 수사대원들과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영화<킬위드미>는 오는 4월 17일날 개봉할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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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프리 티베트
달라이 라마는 이렇게 말했다. “용서는 가해자에 대해서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자비심입니다.” 그리고 티베트를 유린한 중국에 대해 달라이 라마는 만약 그들이 없었다면 자신은 용서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몰랐을 거라고 말했다. 미워하는 대상이 있으므로 해서 용서라는 의미를 진정으로 깨달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달라이 라마의 비폭력 정신은 실제로 티베트의
글: 함성호 │
200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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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칼럼]
[오픈칼럼] 영화를 본다는 것
시네마테크 부산이 기획한 다섯 번째 ‘월드 시네마’ 상영회에서 3월의 마지막 주말을 보내는 호사를 누렸다. 해운대에 흐드러진 벚꽃이, 서울 사는 내겐 올해 첫꽃인 셈이라, 둔감한 마음도 왈칵 붉어졌다. 우쭐해져 돌아왔더니 그새 서울에도 목련과 개나리가 속임수처럼 당도해 있다. 봄의 북상과 나의 짧은 여정이 정확히 엇갈린 셈이다. 그 미묘한 위화감은, ‘월
글: 김혜리 │
2008-04-18